세금·정책

연말정산 주택담보대출 이자공제 최대 2천만 원, 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 무주택·1주택 세대 요건

2027년 1~2월에 신청하는 2026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주택담보대출 이자공제 한도는 상환기간·고정금리·비거치식 여부에 따라 최대 2천만 원이다. 전세대출 원리금은 40%를 공제하고 청약저축과 합쳐 연 400만 원이 한도다.

Daniel Moon3분 읽기

연재 · 13화2027년 1~2월 신청 연말정산 가이드목록
  1. 1화연말정산 기간: 2027년 1~2월 신청하는 2026년 귀속분, 간소화 개통부터 환급까지 일정
  2. 2화연말정산 미리보기, 2027년 1~2월 신청하는 2026년 귀속분 예상세액 미리 계산하는 법
  3. 3화연말정산 계산기 5단계, 2027년 1~2월 신청하는 2026년 귀속 직장인 결정세액 구조
  4. 4화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 연말정산 소득공제, 세액공제와 빼는 자리가 다르다
  5. 5화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 연말정산 인적공제, 1명당 150만 원 받는 나이·소득 요건
  6. 6화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 연말정산 부양가족, 연 소득금액 100만 원·총급여 500만 원이 기준
  7. 7화연말정산 부모님 공제 150만 원, 2027년 1~2월 신청하는 2026년 귀속분에서 따로 살아도 받는 조건
  8. 8화연말정산 자녀 세액공제, 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분은 자녀 1명 25만 원·9세 이상부터
  9. 9화연말정산 출산 결혼 공제: 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분, 첫째 30만 원·혼인신고 50만 원
  10. 10화연말정산 신용카드 공제 한도, 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분은 자녀 수 따라 최대 400만 원
  11. 11화연말정산 월세 공제, 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분은 총급여 8천만 원 이하 15~17%
  12. 12화연말정산 주택청약, 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분은 무주택 세대주 납입액 40% 공제
  13. 13화연말정산 주택담보대출 이자공제 최대 2천만 원, 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 무주택·1주택 세대 요건지금 읽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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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1. 12027년 1~2월에 신청하는 2026년 귀속 연말정산은 2026년 시행 소득세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기준이다.
  2. 2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공제 한도는 15년 이상·고정금리·비거치식을 모두 갖추면 2천만 원이다.
  3. 3취득 당시 기준시가 6억 원 이하 주택이어야 하고, 연말 현재 세대가 2주택 이상이면 제외된다.
  4. 4전세대출 원리금은 상환액의 40%를 공제하며 청약저축 공제와 합쳐 연 400만 원이 한도다.
  5. 5간소화 개통일·제출 기한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12월 국세청 종합안내에서 다시 확인한다.

2027년 12월에 신청하는 연말정산, 곧 2026년 1월12월 소득분 연말정산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주택자금공제의 기준은 2026년 시행 소득세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다. 2027년 1~2월에 신청하는 2026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주택담보대출 이자는 대출 조건에 따라 최대 2천만 원까지 소득공제(세금을 매기는 소득에서 빼 주는 것)된다. 전세대출은 이자와 원금을 합친 상환액이 공제 대상이다.

신청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간소화 서비스 개통일과 회사 제출 기한은 국세청이 발표하지 않았고, 2026년 귀속 연말정산 종합안내가 12월에 나오면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9월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세제개편안은 국회 통과 전 정부안이다. 원칙적으로 2027년 소득분부터 적용되므로 이번 신청분은 현행 조문으로 판단한다.

전세대출 원리금은 얼마까지 빠지나

무주택 세대주가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을 빌리며 대출기관에서 전세자금을 받았다면 원리금 상환액의 40%가 공제된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주택자금공제 조항이다. 한도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공제와 합쳐 연 400만 원이다. 대출은 입주일과 전입일 가운데 빠른 날의 전후 3개월 이내에 받은 것이어야 하고, 대출금이 임대인 계좌로 바로 들어갔는지도 요건에 포함된다.

개인에게 빌린 전세금도 공제되나

대출기관이 아닌 개인에게 빌린 전세자금도 공제 대상에 들어간다. 다만 총급여 5천만 원 이하 근로자만 해당한다. 차입 시기는 더 좁아서 입주일·전입일 중 빠른 날 전후 1개월 이내다. 이자율 요건도 따로 붙는다.

청약저축과 한도는 어떻게 나뉘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공제는 조세특례제한법에 근거하며,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이다. 공제율은 납입액의 40%다. 납입액은 연 300만 원까지 인정된다. 이 공제는 전세대출 원리금 공제와 같은 한도 안에 묶인다. 적용 기한은 2028년 12월 31일이고, 무주택 확인서는 다음 연도 2월 말까지 저축 취급기관에 내는 것이 요건이다.

주택담보대출 이자공제는 어떤 집이 대상인가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공제는 취득 당시 기준시가 6억 원 이하 주택이 대상이다.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세대 기준으로 2주택 이상이면 공제에서 빠진다. 대출은 소유권이전등기나 보존등기일부터 3개월 이내에 받아야 한다. 분양권은 가격이 6억 원 이하일 때만 장기주택저당차입금으로 본다.

주택에 딸린 토지도 범위가 정해져 있다. 도시지역 토지는 건물 정착면적의 5배까지 주택으로 친다. 그 밖의 토지는 10배까지다.

한도는 왜 대출마다 다른가

상환기간, 금리 방식, 상환 방식을 어떻게 짰느냐에 따라 한도 단계가 갈린다. 고정금리와 비거치식 분할상환을 모두 갖춘 대출이 가장 높은 칸이다. 상환기간 15년 이상이지만 두 조건을 하나도 갖추지 못했다면 기본 한도인 연 800만 원이 적용된다.

항목 값
전세대출 원리금 공제율 40%
전세대출 원리금 + 청약저축 합계 한도 연 400만 원
청약저축 납입 인정 한도 연 300만 원
주담대 15년 이상, 고정금리이고 비거치식 2천만 원
주담대 15년 이상, 고정금리 또는 비거치식 1천800만 원
주담대 15년 이상, 기본 한도 연 800만 원
주담대 10년 이상, 고정금리 또는 비거치식 600만 원
주담대 대상 주택 취득 당시 기준시가 6억 원 이하

고정금리·비거치식은 어떻게 판정하나

차입금의 70% 이상에 고정금리가 적용되면 고정금리 방식으로 본다. 금리 변경 주기가 5년 이상인 대출도 고정금리로 친다. 비거치식 분할상환은 거치기간이 1년 이내일 때 인정된다. 대출을 다른 기관으로 옮겼다면 새 대출의 상환기간이 15년 이상이어야 공제가 이어진다.

판단

판단: 공제 한도는 연말이 아니라 대출 계약서에서 이미 정해진다. 상환기간 15년 이상에 고정금리이면서 비거치식이라면 가장 높은 2천만 원 칸을 쓰는 쪽이다. 둘 중 하나만 갖췄다면 1천800만 원 칸이다. 내 급여에서 실제로 얼마가 돌아오는지는 연말정산 계산기에서 계산한다.

motifly 도구연말정산 계산기총급여와 주요 공제(인적·보험료·의료비·교육비·카드·월세)로 연말정산 결정세액과 환급·추가 납부액을 계산합니다.

사진: Karolina Grabowska (Kaboompics), Pexels

연말정산 전체 흐름은 2027년 1~2월 신청 2026년 귀속 연말정산 총정리: 일정·공제·서류·환급에서 한 번에 본다.

출처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은 관할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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