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계약서 양식

용역 범위·대금·검수·지식재산권 조항을 갖춘 용역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참고용 계약서 양식입니다. 금액이 크거나 분쟁 가능성이 있으면 서명 전에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하도급계약서 (2025년 제·개정, 용역업종 포함)하도급 거래면 업종별 표준하도급계약서 원문이 우선이에요. 이 작성기는 일반 용역 계약 조항을 채워 보는 용도 · 확인 2026-10-10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주민등록번호 전체는 적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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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한 조항만 계약서에 들어가요. 번호는 자동으로 다시 매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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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간 용역 계약의 일반 조항 초안이에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하도급계약서(용역업종)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 표준계약서의 항목 구성을 참고해 쓴 초안이고,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원사업자가 받은 일을 다른 사업자에게 다시 맡기는 하도급 거래라면 하도급법(서면 발급·60일 내 대금 지급 등)이 적용되니 공정위 표준하도급계약서 원문을 먼저 확인하세요. 개인 프리랜서 1인에게 맡기는 일이면 프리랜서 계약서(/templates/freelance-contract)가 맞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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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용역 내용은 ‘웹사이트 개발’처럼 한 줄로 끝내지 말고 결과물 단위로 번호를 붙여 적어요. 요구사항 정의서, 화면 개발, 소스 코드, 매뉴얼처럼 나눠 두면 검수와 과업 변경 때 기준이 분명해져요. 내용이 길면 과업내용서를 따로 만들어 계약서에 붙이세요.

대금은 숫자와 한글 금액이 함께 들어가고, 선급금·중도금 비율을 정하면 회차별 금액이 자동으로 나뉘어요. 정기 보고·하자 보수·지체상금은 ‘넣을 조항’에서 고르면 조항 번호가 다시 매겨지고, 다른 조항에서 참조하는 번호도 함께 바뀌어요.

주의할 점

받은 일을 다른 사업자에게 다시 맡기는 하도급 거래라면 하도급법이 적용돼요. 계약서를 일을 시작하기 전에 주고받아야 하고, 대금은 목적물을 받은 날부터 60일 안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이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업종별 표준하도급계약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지체상금률을 너무 높게 정하면 법원이 줄일 수 있어요. 공공기관 계약은 계약예규에 정한 율과 서식이 따로 있으니 그쪽을 따르세요.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양쪽 담당자가 조항을 함께 읽어 보는 편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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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 계약서와 뭐가 다른가요?

프리랜서 계약서는 개인 1인에게 맡기는 일에 맞춰 3.3% 원천징수를 다뤄요. 용역계약서는 사업자 사이 계약이라 세금계산서·부가세, 정보 제공, 과업 변경, 하자 보수, 지체상금 같은 조항이 더 들어가요.

표준하도급계약서를 꼭 써야 하나요?

표준계약서 사용 자체는 권장 사항이에요. 다만 하도급 거래라면 하도급법상 서면 발급 의무가 있고, 표준계약서를 쓰면 공정위 평가에서 혜택이 있어요. 업종에 맞는 표준계약서가 있으면 그 원문을 쓰는 편이 좋아요.

지식재산권은 어떻게 정하는 게 보통인가요?

발주자가 대금을 내고 결과물을 온전히 쓰려는 경우 ‘대금 지급 시 이전’이 많아요. 수급자가 같은 기술을 다른 고객에게도 쓰는 경우는 ‘수급자 보유 + 발주자 이용’이, 함께 개발한 경우는 공동 소유가 맞을 수 있어요. 양도 범위는 특약에 더 자세히 적을 수 있어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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