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증명서 양식
퇴직일과 재직 기간을 증명하는 퇴직증명서입니다. 퇴직 사유는 요청한 경우에만 적습니다.
- 근로기준법 제39조 기준
- 무료
참고용 양식입니다. 근로 조건과 급여 계산은 근로기준법과 회사 규정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사가 발급할 때 쓰는 양식이에요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회사는 근로자가 요청한 사항만 사실대로 적어 증명서를 즉시 발급해야 하고, 퇴직자는 퇴직 후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어요(시행령 제19조). 이 작성기는 회사 명의로 발급하는 용도예요. 회사 명의·직인 없이 본인이 만들어 제출하면 안 되니, 필요하면 회사에 발급을 요청하세요. 법률 판단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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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증명서
제 2026-012호
| 성명 | 홍길동 | 생년월일 | 1990년 5월 14일 |
|---|---|---|---|
|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00, 101호 | ||
| 소속 | 경영지원팀 | 직위 | 과장 |
| 담당 업무 | 회계·자금 관리 | ||
| 재직 기간 | 2021년 3월 2일 ~ 2026년 8월 31일 (5년 5개월) | ||
| 퇴직일 | 2026년 8월 31일 | 퇴직 사유 | 개인 사정으로 인한 퇴직 |
| 용도 | 관공서 제출용 | ||
위와 같이 퇴직 사실을 증명합니다.
2026년 10월 9일
○○주식회사
대표자 김○○ (직인)
사업자등록번호 123-45-67890 · 소재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00, 3층 · 연락처 02-000-0000
작성 요령
회사가 퇴직자의 요청을 받아 발급하는 문서예요. 입사일과 퇴직일을 적으면 재직 기간이 ‘n년 n개월’로 자동 계산돼요. 퇴직일은 마지막 근무일을 기준으로 인사 기록과 같게 적어요.
퇴직 사유는 기본값이 ‘기재 안 함’이에요. 실업급여 신청처럼 제출처가 사유를 요구하고 근로자가 적어 달라고 한 경우에만 고르세요. 사유를 고르면 표에 한 줄이 추가되고, 고르지 않으면 그 줄 자체가 들어가지 않아요.
완성본은 인쇄해 직인을 찍어 전달해요. 퇴직자가 멀리 있으면 직인이 찍힌 스캔본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요.
주의할 점
퇴직 사유는 실업급여 수급 자격 판단과 연결될 수 있어서, 회사가 임의로 정하지 말고 퇴직 당시 합의된 사유를 사실대로 적어야 해요. 고용보험 상실 신고에 적은 사유와 다르면 제출처에서 되물을 수 있어요.
이 양식은 회사 명의로 발급하는 용도라, 퇴직자 본인이 만들어 제출하는 문서가 아니에요. 전 직장이 발급을 거절하면 근로기준법 제39조를 근거로 다시 요청하고, 그래도 안 되면 고용노동부 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에 문의할 수 있어요. 이 작성기는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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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퇴직증명서와 경력증명서는 뭐가 다른가요?
퇴직증명서는 퇴직 사실과 퇴직일을 증명하는 데 초점이 있고, 경력증명서는 근무 기간과 담당 업무를 증명해요. 실업급여·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처럼 퇴직 사실이 필요하면 퇴직증명서를, 이직 제출용이면 경력증명서를 쓰는 경우가 많아요. 제출처가 어떤 서류를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퇴직 사유를 꼭 적어야 하나요?
아니요. 근로기준법 제39조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도록 하고 있어서, 근로자가 요청하지 않으면 사유 없이 발급해요. 적을 때는 퇴직 당시 확인된 사유를 사실대로 적어요.
임금이나 연봉도 적을 수 있나요?
이 작성기에는 임금 칸이 없어요. 근로기준법 제39조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 적도록 하고 있어서, 근로자가 임금 기재를 요청한 경우에만 회사가 별도 항목으로 적는 쪽이 안전해요. 요청하지 않은 임금·평가·인사 처분 내용은 적지 않아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생년월일·주소 같은 개인정보도 마찬가지예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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