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원 양식

휴직을 마치고 복직일을 알리는 복직원(복직 신청서)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참고용 양식입니다. 근로 조건과 급여 계산은 근로기준법과 회사 규정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쉼표로 나눠 왼쪽 칸부터 들어가요. 비우면 빈 칸으로 두고 손으로 써요.

비우면 ‘대표이사’로 들어가요.

발행 정보 (선택)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사 규정이 먼저예요

휴가·휴직·출장 같은 사내 신청의 절차와 결재 단계는 회사의 취업규칙·사내 규정을 따라요. 회사에 정해진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쓰고, 이 작성기는 같은 항목을 빠르게 채워 보는 용도로 쓰세요. 법률 판단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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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원래 휴직 기간과 복직 예정일을 적고, 휴직 사유가 어떻게 해소됐는지 한두 줄로 써요. 질병 휴직이었다면 근무 가능 소견이 적힌 진단서를 첨부 서류로 적어 두면 좋아요.

복직 예정일은 보통 휴직 종료일 다음 근무일이에요. 휴직을 일찍 끝내고 돌아가려면 그 사정을 사유에 적고 회사와 날짜를 먼저 맞추세요. 제출은 복직 예정일보다 넉넉히 앞서 하는 편이 배치 준비에 도움이 돼요.

주의할 점

복직 절차와 제출 기한은 취업규칙에 따라요. 육아휴직을 마치고 돌아가는 경우 회사는 휴직 전과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임금을 받는 직무로 복귀시켜야 해요(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 복직 뒤 배치가 다르게 정해졌다면 고용노동부 상담센터(1350)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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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복직원은 언제 내나요?

회사 규정이 정한 기한을 따라요. 정한 기한이 없으면 복직 예정일 2~4주 전쯤 내는 경우가 많아요.

휴직 기간이 끝나면 복직원 없이 출근해도 되나요?

회사마다 달라요. 휴직 종료일이 정해져 있으면 자동 복직으로 처리하는 회사도 있지만, 복직원 제출을 절차로 둔 회사도 있으니 인사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결재란 칸 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회사의 결재 단계에 맞춰 골라요. 작은 회사는 팀장·대표 2칸, 보통은 담당·팀장·대표 3칸을 많이 써요. 전자결재를 쓰는 회사라면 ‘없음’을 골라 본문만 붙여 넣어도 돼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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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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