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서 양식

품목·수량·단가를 입력하면 공급가액과 세액이 계산되는 발주서입니다. 납기와 납품 장소도 적습니다.

  • 무료

참고용 양식입니다. 세금계산서·신고 금액은 홈택스와 세무 대리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발주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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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정보 (선택)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가 아니에요

발주서는 사는 쪽이 필요한 품목·수량·납기를 공급처에 요청하는 문서예요. 대금 정산에는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홈택스)가 따로 필요해요. 단가·납기는 공급처와 미리 맞춘 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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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발주처(내 상호)와 공급처를 적고, 필요한 품목을 품명·규격·수량·단가로 한 줄씩 넣으면 공급가액·세액·총액이 자동으로 계산돼요. 단가는 견적서에서 받은 금액을 그대로 옮기고, 부가세가 단가에 들어 있는지에 따라 ‘별도’와 ‘포함’을 고르세요.

납기와 납품 장소는 날짜와 주소로 분명히 적는 편이 좋아요. 결제 조건(세금계산서 발행 뒤 며칠 안, 월말 마감 등)을 같이 남겨 두면 납품 뒤 정산에서 엇갈릴 일이 줄어요. 발주번호를 붙여 두면 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와 맞춰 보기 쉬워요.

주의할 점

발주서는 주문을 요청하는 문서라 세금계산서·거래명세서를 대신하지 않아요. 물건을 받으면 거래명세서나 납품확인서로 수량을 확인하고,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따로 받아야 해요. 견적과 단가가 달라졌다면 발주 전에 공급처와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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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발주서와 주문서는 뭐가 다른가요?

둘 다 물건을 요청하는 문서예요. 발주서는 보통 사업자끼리 납기·납품 장소·결제 조건까지 적어 보내는 문서고, 주문서는 손님이 주문자·배송지를 적는 쪽에 가까워요.

발주서를 보내면 계약이 된 건가요?

공급처가 발주 내용을 받아들이면 그 조건으로 거래가 진행되는 근거가 돼요. 다만 상황마다 달라서, 큰 거래라면 단가·납기를 계약서로 따로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해요.

부가세는 어떻게 고르나요?

견적서 단가에 부가세가 빠져 있으면 ‘별도’, 들어 있으면 ‘단가에 포함’을 고르세요. 면세 품목(농산물 등)이면 ‘면세’를 고르면 세액이 0으로 표시돼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PDF·DOCX·XLS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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