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유지계약서(NDA) 양식
회사 간 비밀정보 범위·사용 제한·기간을 정하는 비밀유지계약서(NDA)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참고용 계약서 양식입니다. 금액이 크거나 분쟁 가능성이 있으면 서명 전에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사 간 비밀유지 계약의 일반 조항이에요
거래 검토·협업 전에 주고받는 자료를 보호하는 일반 조항을 모은 초안이고,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손해배상은 금액을 미리 정하지 않고 ‘법령에 따라’로 적었어요. 위약금을 정하려면 특약에 적되 과다하면 법원이 줄일 수 있어요. 직원이 회사에 내는 서약은 비밀유지서약서 양식이 맞아요. 영업비밀 보호 요건은 부정경쟁방지법을 함께 확인하세요.
1 / 1
비 밀 유 지 계 약 서
(상호)
○○주식회사(이하 '갑'이라 한다)과 주식회사 △△(이하 '을'이라 한다)은 물류 관리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및 판매 제휴 가능성 검토와 관련하여 서로 제공하는 비밀정보의 보호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계약을 체결한다.
제1조 (목적)
본 계약은 물류 관리 소프트웨어 공동 개발 및 판매 제휴 가능성 검토(이하 '본건 목적')를 위하여 갑과 을이 서로 제공하는 비밀정보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비밀정보의 정의)
'비밀정보'란 공개자가 본건 목적과 관련하여 상대방에게 서면·구두·전자파일·시연 등 방법으로 제공하는 기술·영업·경영 정보로서 다음 각 호를 포함한다.
1. 제품·서비스의 기획, 설계, 소스 코드, 데이터, 노하우
2. 고객·거래처 정보, 가격, 원가, 매출 등 영업 정보
3. 사업 계획, 투자·제휴 조건, 본 계약의 체결 사실과 협의 내용
4. 시제품 시연 영상, 화면 설계 자료, 시범 운영 결과 보고서
비밀 표시가 없더라도 정보의 성격상 비밀로 다루는 것이 합리적인 정보는 비밀정보로 본다.
본 계약에서 '공개자'는 비밀정보를 제공하는 당사자, '수령자'는 비밀정보를 받는 당사자를 말하며, 갑과 을은 각자 공개자이자 수령자가 될 수 있다.
제3조 (비밀정보의 예외)
다음 각 호의 정보는 비밀정보로 보지 않는다. 해당 사실은 수령자가 입증한다.
1. 제공받을 때 이미 공개되었거나, 이후 수령자의 잘못 없이 공개된 정보
2. 제공받기 전부터 수령자가 적법하게 가지고 있던 정보
3. 비밀유지 의무가 없는 제3자에게서 적법하게 받은 정보
4. 비밀정보를 이용하지 않고 수령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정보
법령이나 법원·행정기관의 요구로 비밀정보를 공개해야 하는 경우, 수령자는 가능한 범위에서 미리 공개자에게 알리고 요구된 범위에서만 공개한다.
제4조 (사용 제한)
수령자는 비밀정보를 본건 목적에만 사용하고, 공개자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제3자에게 공개·제공하지 않는다.
수령자는 본건 목적을 위해 알아야 하는 임직원·자문인(변호사·회계사 등)에게만 비밀정보를 알릴 수 있고, 이들이 본 계약과 같은 수준의 비밀유지 의무를 지키도록 관리한다.
수령자는 비밀정보를 자기 정보와 같은 수준 이상의 주의로 관리한다.
제5조 (복제 제한)
수령자는 본건 목적에 필요한 범위를 넘어 비밀정보를 복제·변형하지 않으며, 복제물에도 원본과 같은 비밀 표시를 유지한다.
제6조 (권리의 비부여)
본 계약은 비밀정보에 대한 소유권, 특허권·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의 이전이나 사용 허락을 뜻하지 않는다. 또한 본 계약만으로 갑과 을이 거래·투자·계약을 체결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비밀정보는 제공 당시 상태대로 제공되며, 공개자는 그 정확성·완전성에 대하여 별도 계약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
제7조 (반환 및 파기)
본 계약이 끝나거나 공개자가 요청하면 수령자는 그날부터 14일 이내에 비밀정보와 그 복제물을 반환하거나 파기하고, 공개자가 요청하면 파기 사실을 서면으로 확인해 준다.
다만 법령에 따라 보관해야 하는 자료와 자동 백업 시스템에 남은 사본은 본 계약의 비밀유지 의무를 지키는 조건으로 보관할 수 있다.
제8조 (개인정보)
비밀정보에 개인정보가 포함되면 수령자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지키고, 본건 목적 범위에서만 처리하며 목적이 끝나면 지체 없이 파기한다. 개인정보 처리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갑과 을이 별도의 위탁 계약을 맺는다.
제9조 (계약 기간)
본 계약의 유효기간은 계약일부터 2년으로 한다.
본 계약의 비밀유지 의무는 계약이 끝난 뒤에도 3년간 유지된다. 다만 영업비밀에 해당하는 정보는 영업비밀로 보호되는 동안 계속 유지된다.
제10조 (위반 시 조치)
갑 또는 을이 본 계약을 위반하면 상대방에게 지체 없이 알리고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한다.
본 계약을 위반하여 상대방에게 손해를 입힌 당사자는 법령에 따라 그 손해를 배상한다.
피해 당사자는 손해배상과 별도로 법원에 위반 행위의 금지나 예방을 청구할 수 있다.
제11조 (양도 금지)
갑과 을은 상대방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본 계약상 권리·의무를 제3자에게 양도하지 않는다.
제12조 (분쟁 해결)
본 계약의 해석이나 이행에 관한 분쟁은 갑과 을이 먼저 협의하여 해결하고,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제1심 관할법원으로 한다.
본 계약을 증명하기 위하여 계약서 2부를 작성하여 갑과 을이 서명(날인)한 후 각 1부씩 보관한다.
____년 __월 __일
| 갑 | |
|---|---|
| 상호 | ○○주식회사 |
| 사업자등록번호 | 000-00-00000 |
| 연락처 | 02-000-0000 |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00, 7층 |
| 대표자 | 김○○(인) |
| 을 | |
|---|---|
| 상호 | 주식회사 △△ |
| 사업자등록번호 | 000-00-00000 |
| 연락처 | 02-111-1111 |
|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00, 3층 |
| 대표자 | 박○○(인) |
작성 요령
먼저 자료를 한쪽만 주는지(일방), 서로 주고받는지(쌍방) 고르세요. 쌍방이면 조항이 ‘공개자·수령자’로 바뀌어 갑과 을 모두에게 같은 의무가 걸려요. 제공 목적은 ‘제휴 가능성 검토’처럼 구체적으로 적어야 목적 밖 사용을 가릴 수 있어요.
‘비밀 표시한 정보만 보호’를 켜면 범위가 분명해지는 대신, 표시를 빠뜨린 자료는 보호받기 어려워요. 끄면 성격상 비밀인 정보까지 넓게 보호해요. 회의에서 말로 설명한 내용이 많다면 끄는 편이 맞을 수 있어요.
주의할 점
계약서만으로 모든 자료가 영업비밀이 되지는 않아요. 접근 권한 관리, 비밀 표시처럼 실제로 비밀로 관리한 사실이 있어야 법의 보호를 받기 쉬워요. 위약금을 미리 정하고 싶다면 특약에 적되, 너무 많으면 법원이 줄일 수 있어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NDA 와 비밀유지서약서는 뭐가 다른가요?
NDA(비밀유지계약서)는 회사와 회사, 또는 회사와 외부인처럼 대등한 당사자가 서로 의무를 정하는 계약이에요. 비밀유지서약서는 직원이 회사에 한쪽 방향으로 약속하는 문서라 형식이 달라요.
기간은 얼마나 정하나요?
계약 기간 1~3년, 종료 후 비밀 유지 2~5년이 흔해요. 기술 자료처럼 오래 가치가 남는 정보는 종료 후 기간을 길게 잡고, 영업비밀은 보호되는 동안 계속 유지되게 적어 두었어요.
손해배상 금액을 미리 정해야 하나요?
정하지 않아도 돼요. 이 양식은 ‘법령에 따라 배상’으로 적고, 위반 행위 금지 청구도 할 수 있게 했어요. 금액을 정하면 손해 증명이 쉬워지지만 과다하면 법원이 줄일 수 있어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오늘의 투표
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로그인 없이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응답이 모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로그인 회원은 하루 한 개의 콩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