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임대차계약서 양식

법무부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확인하고 특약사항과 계약 전 확인 항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무료

참고용 계약서 양식입니다. 금액이 크거나 분쟁 가능성이 있으면 서명 전에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법무부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2023. 10. 6. 개정)계약서 본문은 이 표준계약서(HWP·PDF)를 쓰고, 아래 작성기로 특약사항과 확인 목록을 정리해 붙여요 · 확인 2026-10-10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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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본문은 법무부 표준계약서를 써요

이 작성기는 표준계약서에 붙일 특약사항과 계약 전 확인 목록을 정리해 주는 보조 도구예요. 특약 문구는 당사자가 합의할 내용의 예시이고, 효력이나 유불리를 판단해 주지 않아요. 계약 전에 공인중개사와 내용을 확인하고, 보증금이 크거나 권리관계가 복잡하면 법률 전문가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에 상담하세요.

  • 정액 관리비가 월 10만원 이상이면 표준계약서에 일반관리비·전기료·수도료 등 항목별 금액을 나눠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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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계약서 본문은 위의 법무부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내려받아 써요. 이 작성기는 그 계약서의 특약사항란에 옮길 문장과, 계약 전에 확인할 서류 목록을 한 문서로 정리해 줘요. 전세·월세·반전세를 고르면 전세에만 필요한 특약(전세자금대출·보증보험)이 함께 바뀌어요.

특약은 체크한 순서대로 번호가 붙고, 직접 쓰는 특약은 한 줄에 하나씩 적으면 뒤에 이어져요. 완성본을 표준계약서 뒤에 별지로 붙이고, 임대인과 임차인이 함께 서명하면 계약의 일부가 돼요.

주의할 점

등기사항전부증명서는 계약 당일과 잔금일에 한 번씩 다시 떼어 보세요. 잔금을 치른 날 바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야 보증금을 지키는 데 유리해요. 특약 문장은 합의 내용을 적는 예시일 뿐이라, 실제 효력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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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표준계약서를 꼭 써야 하나요?

법으로 강제되지는 않지만, 법무부와 국토교통부가 만든 표준계약서에는 임차인 보호에 필요한 기본 조항이 이미 들어 있어요. 여기에 특약을 더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해요.

특약은 어디에 적나요?

표준계약서 뒤쪽 특약사항란에 옮겨 적거나, 이 작성기로 만든 문서를 별지로 붙이고 양쪽이 서명해요. 별지를 붙일 때는 계약서와 별지 사이에 간인을 해 두면 좋아요.

주택임대차 신고는 누가 하나요?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넘는 계약은 계약일부터 30일 안에 신고해요. 임대인·임차인 중 한 명이 계약서를 첨부해 신고하면 공동 신고로 보고, 신고하면 확정일자도 함께 받아요. 대상 지역은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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