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결의서 양식
결재 단계를 골라 쓰는 지출결의서 엑셀 양식입니다. 금액을 입력하면 합계가 계산됩니다.
- 무료
참고용 양식입니다. 세금계산서·신고 금액은 홈택스와 세무 대리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옵션을 고르면 미리보기가 바뀌어요. 받은 파일은 엑셀·구글 시트·넘버스에서 열려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져요. 서버에 올라가거나 저장되지 않아요.
시트 구성
- 사용법
- 지출결의서 — 결재란·지출일·부서·작성자·목적 + 항목 10행(계정과목·증빙 드롭다운) + 합계·첨부·비고. A4 세로 한 장
- 계정과목 안내 — 과목별 한 줄 설명과 보통 들어가는 지출
색 범례
- 노란 칸: 직접 입력
- 파란 칸: 자동 계산(수식) — 수정하지 않기
- 회색 행: 예시 — 지우고 써도 돼요
회사마다 결재 규칙·계정과목이 달라요
결재 단계와 직책, 계정과목 이름은 일반적인 예시예요. 사내 규정이나 회계 담당자가 정한 기준이 있으면 그걸 따르세요. 증빙 종류에 따라 비용 처리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영수증은 꼭 함께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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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란 (오른쪽 정렬, 칸 이름은 직접)
| (직책) | (직책) | (직책) |
|---|---|---|
| (서명) | (서명) | (서명) |
지출 항목 (앞부분)
| 일자 | 계정과목 | 내용 | 증빙 | 금액 |
|---|---|---|---|---|
| 2026-10-02 | 소모품비 | 프린터 토너 2개 | 카드전표 | 86,000 |
| 합계 | =SUM(…) |
시트 앞부분을 A4 인쇄 모양으로 보여 줘요. 실제 파일에는 사용법 시트와 수식이 들어 있고, 엑셀에서 인쇄하면 모든 열이 한 장 폭에 맞춰져요.
작성 요령
결재 단계 수를 고르면 그만큼의 결재란이 붙은 지출결의서가 만들어져요. 직책 이름은 비어 있는 노란 칸에 회사에 맞게 적으면 되고, 서명 칸은 인쇄 뒤 서명이나 도장을 받는 자리예요.
항목 표에는 지출 하나를 한 줄로 적어요. 계정과목과 증빙 종류는 드롭다운에서 고르고, 금액을 넣으면 합계가 자동으로 잡혀요. 내용 칸에는 ‘무엇을·왜’가 드러나게 짧게 적는 편이 결재가 빨라요.
계정과목이 헷갈리면 ‘계정과목 안내’ 시트를 보세요. 여덟 가지 과목을 한 줄씩 풀어 두었어요. 회사 규정에 다른 과목이 있으면 드롭다운 목록을 고쳐 쓰면 돼요.
주의할 점
결재 규칙과 계정과목은 회사마다 달라요. 이 양식은 일반적인 구성이라, 사내 양식이나 회계 담당자의 기준이 있으면 그쪽을 따르세요. 증빙 종류(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카드전표·간이영수증)에 따라 비용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인쇄 영역은 A4 세로 한 장에 맞춰 두었어요. 행을 많이 늘리면 두 장으로 넘어갈 수 있으니, 지출이 많으면 결의서를 나누거나 인쇄 미리보기에서 배율을 확인하세요.
구글 시트에서 열어도 합계 수식은 그대로 동작해요. 드롭다운은 구글 시트에서 다시 지정해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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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결재 단계를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직책 이름은 시트에서 바로 고칠 수 있어요. 칸 수 자체를 바꾸려면 여기서 단계 수를 다시 골라 새로 내려받는 게 빨라요.
계정과목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요?
지출 목적에 따라 골라요. 직원 식대는 복리후생비, 거래처 식사는 접대비, 사무용품은 소모품비처럼요. 회사 회계 규정에 정해진 과목이 있으면 그걸 따르세요.
증빙은 어떤 걸 붙여야 하나요?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카드전표가 일반적이고, 소액은 간이영수증을 받기도 해요. 어떤 증빙이 인정되는지는 회사 규정과 세무 담당자 기준에 따라 달라요.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져 바로 내려받아요. 회사명이나 작성한 내용도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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