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신청서 양식
출장지·기간·목적·예상 경비를 적어 출장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참고용 양식입니다. 근로 조건과 급여 계산은 근로기준법과 회사 규정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사 규정이 먼저예요
휴가·휴직·출장 같은 사내 신청의 절차와 결재 단계는 회사의 취업규칙·사내 규정을 따라요. 회사에 정해진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쓰고, 이 작성기는 같은 항목을 빠르게 채워 보는 용도로 쓰세요. 법률 판단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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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신청서
| 담당 | 팀장 | 대표 |
| 성명 | 홍길동 | 소속·직위 | 마케팅팀 대리 |
|---|---|---|---|
| 출장지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전시장) | ||
| 출장 기간 | 2026년 10월 20일 (화) ~ 2026년 10월 22일 (목) (2박 3일) | ||
| 출장 목적 | 2026 ○○산업 박람회 참가 및 부스 운영, 신규 거래처 상담 | ||
| 동행자 | 마케팅팀 김○○ 주임 | 교통편 | KTX 왕복 |
| 업무 대행자 | 마케팅팀 김○○ 주임 | ||
| 경비 항목 | 예상 금액(원) | 산출 근거 |
|---|---|---|
| 교통비 | 120, | KTX 서울↔부산 왕복 1인 |
| 숙박비 | 200, | 1박 100, |
| 식비·일비 | 90, | 1일 30, |
| 합계 | 410, |
위와 같이 출장을 신청합니다. 2026년 10월 5일 신청인 홍길동 (서명 또는 인) ○○주식회사 대표이사 귀하 |
작성 요령
출장지와 출발·복귀일을 넣으면 ‘2박 3일’처럼 기간이 자동으로 붙어요. 출장 목적은 누구를 만나 무엇을 하는지 한 줄로 쓰면 충분해요. 동행자가 있으면 함께 적어 두면 경비를 한 번에 결재받기 쉬워요.
예상 경비는 교통비·숙박비·식비처럼 항목별로 나누고, 산출 근거에 단가와 횟수를 적으면 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돼요. 다녀온 뒤에는 실제 사용 금액을 출장보고서와 경비 정산서로 따로 정리해요.
주의할 점
일비·숙박비 한도와 교통편 등급은 회사 여비 규정에 따라 달라요. 규정보다 높은 금액이 필요하면 사유를 산출 근거에 적어 두세요. 영수증은 정산 때 필요하니 출장 중에 챙겨 두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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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출장신청서와 출장보고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출장신청서는 떠나기 전에 일정·목적·예상 경비를 승인받는 문서이고, 출장보고서는 다녀온 뒤 결과와 실제 경비를 보고하는 문서예요.
당일 출장도 신청서를 내나요?
회사 규정에 따라요. 당일 출장은 구두나 메신저 승인으로 끝내는 회사도 있어요. 이 양식에서는 출발일과 복귀일을 같게 넣으면 ‘당일’로 표시돼요.
결재란 칸 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회사의 결재 단계에 맞춰 골라요. 작은 회사는 팀장·대표 2칸, 보통은 담당·팀장·대표 3칸을 많이 써요. 전자결재를 쓰는 회사라면 ‘없음’을 골라 본문만 붙여 넣어도 돼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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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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