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말서 양식

사실·경위·재발 방지 대책을 나눠 시말서를 작성하고 PDF·DOCX로 저장하세요.

  • 무료

참고용 양식입니다. 근로 조건과 급여 계산은 근로기준법과 회사 규정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비우면 빈칸으로 두고 손으로 써요.

발행 정보 (선택)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시말서는 사실 기록이에요

책임 범위를 스스로 넓히는 문장은 쓰지 않는 게 좋아요. 확인된 사실·원인·조치만 적고, 평가나 처분에 관한 표현은 회사가 판단할 몫으로 두세요. 징계 절차 중이라면 제출 전 사본을 보관하세요. 법률 판단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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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사실관계는 시간 순서로 적어요. ‘몇 시에 무엇을 하기로 했고, 어떤 일이 생겼고, 언제 확인했는지’처럼 날짜·시각·대상을 구체적으로 쓰면 읽는 사람이 상황을 바로 이해해요. 추측·감정·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는 빼요.

원인은 확인된 것만 적고, 조치 칸에는 이미 한 일과 앞으로 바꿀 방법을 나눠 써요. ‘주의하겠습니다’보다 ‘발송 뒤 회신을 받아 기록한다’처럼 행동으로 적어야 재발 방지로 읽혀요.

주의할 점

시말서는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문서예요. 사실을 넘어서 책임의 범위나 정도를 스스로 정하는 문장은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평가와 처분은 회사의 절차에서 정해지는 일이에요.

회사에 고유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의 항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징계나 인사 절차와 연결된 상황이면 제출 전에 사본을 남기고, 필요하면 노무 상담을 받아 보세요. 이 작성기는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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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말서와 경위서는 뭐가 다른가요?

경위서는 일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사실을 정리하는 문서이고, 시말서는 거기에 원인과 재발 방지까지 적어 본인 명의로 내는 문서예요. 회사가 어떤 문서를 요구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시말서를 꼭 써야 하나요?

회사 취업규칙이나 절차에 따라 달라요. 제출이 징계 절차의 일부라면 내용과 사본 보관이 중요해요. 거부 가능 여부나 효력은 상황마다 달라서 이 작성기가 판단하지 않아요.

사과나 반성 문구를 넣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에요. 사실관계·원인·조치가 분명하면 문서 역할은 충분해요. 넣더라도 사실 범위를 넘어 책임을 넓히는 표현은 피하는 게 좋아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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