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계산기
자산별 현재 금액과 목표 비중으로 사고팔아야 할 금액을 계산합니다.
사고팔 금액
매수 1,000,000원 · 매도 1,000,000원
판 돈으로 모자란 자산을 사서 목표 비중을 맞춰요.
- 지금 총액
- 10,000,000원
- 조정 후 총액
- 10,000,000원
- 지금 목표와 가장 먼 자산
- 국내주식 +10%p
- 조정 후 목표와 최대 차이
- 0%p
예시 결과예요. 위에 조건을 입력하고 버튼을 누르면 내 결과가 나와요.
자산별 사고팔 금액
| 국내주식 | 매도 1,000,000원 |
|---|---|
| 미국주식 | 매수 1,000,000원 |
| 채권·현금 | 그대로 |
비중 변화 (지금 → 조정 후)
| 국내주식 (목표 40%) | 50% → 40% · 4,000,000원 |
|---|---|
| 미국주식 (목표 40%) | 30% → 40% · 4,000,000원 |
| 채권·현금 (목표 20%) | 20% → 20% · 2,000,000원 |
- 세금·수수료와 1주 단위로만 살 수 있는 점은 반영하지 않았어요. 실제 주문은 가까운 수량으로 맞춰 주세요.
- 해외주식·코인을 팔아 차익이 나면 양도소득세 등 세금이 붙을 수 있어요. 계좌 종류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요.
계산 과정 보기
| 조정 후 총액 | 10,000,000원 + 추가 0원 = 10,000,000원 |
|---|---|
| 국내주식 목표 금액 | 10,000,000원 × 40% = 4,000,000원 → −1,000,000원 |
| 미국주식 목표 금액 | 10,000,000원 × 40% = 4,000,000원 → +1,000,000원 |
| 채권·현금 목표 금액 | 10,000,000원 × 20% = 2,000,000원 → +0원 |
다음에 할 일
이런 경우에 써요
- 주식이 많이 올라 처음 정한 자산 비중이 틀어졌을 때
- 월급날 추가로 넣을 돈을 어느 자산에 얼마씩 나눌지 정할 때
- 연금·ISA 계좌에서 자산배분 비중을 다시 맞출 때
계산 방법
조정 후 총액 = 지금 총액 + 추가 투자금, 자산별 목표 금액 = 조정 후 총액 × 목표 비중이에요. 사고팔 금액 = 목표 금액 − 지금 금액으로, 플러스면 매수, 마이너스면 매도예요.
매도 없이 맞추기는 목표 금액보다 이미 많은 자산은 그대로 두고, 남은 자산끼리 목표 비중 비율대로 추가 투자금을 나눠요. 넘치는 자산이 없어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해요.
| 예시 (총 1,000만 원) | 지금 | 목표 | 사고팔 금액 |
|---|---|---|---|
| 국내주식 | 500만 원 (50%) | 40% | 100만 원 매도 |
| 미국주식 | 300만 원 (30%) | 40% | 100만 원 매수 |
| 채권·현금 | 200만 원 (20%) | 20% | 그대로 |
주의할 점
주식은 1주 단위로만 살 수 있어서 계산한 금액과 실제 주문 금액이 조금 달라져요. 매매 수수료와 세금도 빼지 않았어요.
일반 계좌에서 해외주식을 팔면 차익에 양도소득세가 붙을 수 있어요. 팔기 전에 세금을 먼저 확인하거나, 추가 투자금으로 맞추는 방법을 함께 고려해 보세요.
기준과 출처
- Rebalancing investments — 정의 (Wikipedia)확인 2026-10-09
자주 묻는 질문
리밸런싱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액에 목표 비중을 곱한 목표 금액에서 지금 금액을 빼요. 총 1,000만 원에 국내주식 500만 원, 목표 40%라면 목표 400만 원 − 500만 원 = 100만 원을 팔아야 해요.
팔지 않고 맞출 수 있나요?
추가로 넣을 돈이 있으면 "매도 없이 맞추기"를 고르세요. 목표보다 많은 자산은 그대로 두고, 모자란 자산에만 비중대로 나눠 넣어요. 돈이 모자라면 목표에 다 닿지 않을 수 있어요.
목표 비중 합이 100%가 아니면요?
계산하지 않고 합계를 알려드려요. 현금도 하나의 자산으로 넣어서 합이 100%가 되게 맞춰 주세요.
얼마나 자주 리밸런싱해야 하나요?
정해진 답은 없어요. 1년에 한두 번처럼 날짜를 정하거나, 목표에서 5%p 이상 벗어날 때만 하는 방법을 많이 써요. 자주 할수록 수수료·세금이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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