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 양식

학교 이름·제목·안내 내용·회신서(절취선)를 갖춘 가정통신문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줄마다 한 항목이에요. 줄 앞에 - 를 붙이면 한 단계 아래(1. → 가. → 1) → 가)), 번호는 자동으로 붙어요. > 로 시작하면 번호 없이 앞 항목에 이어 써요.

쉼표로 나누면 □ 칸이 하나씩 붙어요.

발행 정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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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양식과 개인정보를 먼저 확인하세요

교육청이나 학교에서 정한 가정통신문 서식·발행 번호 체계가 있으면 그쪽을 따르세요. 회신서에 받는 개인정보는 행사에 꼭 필요한 항목만 두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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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가정통신문은 학부모님이 한 번 훑어보고 날짜·준비물·회신 여부를 바로 알 수 있어야 해요. 인사는 두 줄 안쪽으로 줄이고, 안내 내용은 일시 → 장소 → 준비물 → 비용 → 유의 사항처럼 한 줄에 하나씩 적으면 번호가 자동으로 붙어요. 줄 앞에 ‘-’ 를 붙이면 가. 나. 로 한 단계 들여 써져요.

회신이 필요하면 ‘회신서 넣기’를 켜고 선택지를 쉼표로 적으세요(예: 참가, 불참). 자르는 선 아래에 학년·반·번호, 학생 이름, □ 선택 칸, 보호자 서명 자리가 들어가요.

주의할 점

안내 내용이 길면 회신서가 두 번째 장으로 넘어가요. 한 장에 맞추려면 미리보기 쪽 수를 보면서 문장을 줄이세요. 회신서에는 행사에 꼭 필요한 정보만 받고, 연락처·건강 정보처럼 민감한 항목은 따로 동의를 받는 편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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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회신서만 따로 뺄 수 있나요?

‘자르는 선 아래 회신서 넣기’를 끄면 안내만 담긴 통신문이 돼요. 회신서는 인쇄한 뒤 자르는 선을 따라 잘라 학생 편으로 받으면 돼요.

발행 번호는 어떻게 붙이나요?

학교마다 연도와 순번으로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예: 제2026-45호). 정해진 규칙이 없으면 비워 두어도 돼요.

번호(1. 가. 1) 가))는 어떻게 붙나요?

본문 칸에 줄마다 한 항목씩 쓰고, 한 단계 아래로 내릴 줄 앞에 - 를 붙이면 돼요. - 하나면 가., 두 개면 1), 세 개면 가) 순서로 번호가 자동으로 붙고 한 글자씩 들여 써져요. 이미 1. 처럼 번호를 적었다면 겹치지 않게 떼어 내고 다시 붙여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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