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양식

학력·경력·자격증 칸을 늘려 쓰는 일반 이력서입니다. 사진 칸이 있고 주민등록번호는 적지 않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한 줄에 하나, 칸은 | 로 나눠요: 기간 | 학교명 | 전공 | 졸업·재학·수료.

한 줄에 하나: 기간 | 회사명 | 부서·직위 | 담당 업무.

한 줄에 하나: 취득일 | 자격증·시험명 | 발행기관 | 등급·점수.

한 줄에 하나: 기간 | 활동·수상명 | 기관 | 내용.

증명사진 (선택)

3×4 비율로 잘라 넣습니다. 사진은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발행 정보 (선택)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가족 사항·신체 조건은 적지 않아도 돼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4조의3은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제3조)이 직무와 무관한 키·체중 같은 신체 조건, 출신지역·혼인 여부·재산, 가족의 학력·직업·재산을 요구하지 못하게 해요. 그래서 이 양식에는 그런 칸이 없어요. 회사가 지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먼저 따르고, 제출은 글자가 밀리지 않는 PDF 가 안전해요. 법률 판단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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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학력·경력·자격증은 한 줄에 하나씩, 칸은 세로 막대(|)로 나눠 적어요. 예를 들어 ‘2018.03 ~ 2022.02 | ○○대학교 | 경영학과 | 졸업’이라고 쓰면 표 한 행이 돼요. 칸이 모자라면 빈 칸으로 남고, 넘치면 마지막 칸에 붙어요. 줄 순서가 그대로 표 순서라 최근 것을 위에 둘지 아래에 둘지 한 가지로 맞추면 읽기 편해요.

경력의 담당 업무는 ‘마케팅 업무’보다 ‘온라인 광고 운영, 월간 성과 보고서 작성’처럼 실제로 한 일을 적어요. 성과를 숫자로 보여 주고 싶으면 경력기술서를 따로 붙이는 편이 깔끔해요. 희망 직무는 공고에 적힌 직무명과 같은 말로 쓰면 담당자가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주의할 점

주민등록번호, 가족의 학력·직업, 키·체중, 혼인 여부는 적지 않아도 돼요. 채용절차법 제4조의3(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이 직무와 무관한 정보 요구를 금지하고, 주민등록번호는 법령 근거 없이 처리할 수 없어요(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 사진도 필수가 아니라서 블라인드 채용이면 사진 칸을 ‘없음’으로 두세요. 사진을 올리면 3×4 비율로 잘라 칸에 바로 들어가고,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회사가 지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이 먼저예요.

학력·경력·자격은 증명서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적어요. 사실과 다른 기재는 합격 뒤에도 채용 취소 사유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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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꼭 붙여야 하나요?

아니요. 사진은 필수가 아니고, 블라인드 채용이면 넣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사진 칸을 '없음'으로 고르면 칸 없이 만들어져요. 공고에 사진 제출이 적혀 있을 때만 켜세요.

경력이 없는 신입은 경력 칸을 어떻게 하나요?

비워 두면 손으로 쓸 수 있는 빈 행이 남아요. 인턴·아르바이트·프로젝트 경험이 직무와 관련 있으면 경력이나 수상·대외 활동에 한 줄로 적으면 돼요.

표에 칸을 더 넣을 수 있나요?

칸 수는 정해져 있어요. 더 적고 싶은 내용은 마지막 칸에 쉼표로 이어 적거나 | 를 더 넣으면 마지막 칸에 붙어요. 칸 구성을 바꾸려면 DOCX 로 받아 워드에서 고치세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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