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서 양식
추천인·피추천인 관계와 추천 사유를 정리해 취업·입학 추천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추천인이 직접 확인하고 서명해야 해요
피추천인이 초안을 쓰더라도 내용은 추천인이 읽고 고친 뒤 서명해야 해요. 추천인 동의 없이 이름·서명을 넣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학교·기관이 정한 추천서 양식이나 온라인 제출 방식이 있으면 그걸 먼저 따르세요.
1 / 1
추 천 서
| 피추천인 | 홍길동 |
|---|---|
| 소속·지원 분야 | ○○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예정 · 영업관리 직무 지원 |
| 추천인과의 관계 | 전공 수업 지도교수 (2025.03 ~ 2026.02, 1년) |
1. 추천 사유
본인은 홍길동 학생을 3학년 전공 수업과 학과 연구 프로젝트에서 1년 동안 지도했습니다. 홍길동 학생은 맡은 일을 기한 안에 끝내고, 결과를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공유하는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지원하는 영업관리 직무에 꼭 필요한 정확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라고 판단해 추천합니다.
2. 강점과 사례
학과 연구 프로젝트에서 설문 응답 600건을 정리할 때, 홍길동 학생은 중복·누락 응답을 걸러내는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 팀원들과 공유했습니다. 그 덕분에 분석 일정이 일주일 앞당겨졌고, 결과 보고서는 학과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의견이 다른 팀원과도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조율하는 모습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3. 종합 의견
처음 맡는 일에서는 신중하게 확인하느라 시간이 걸리는 편이지만, 한 번 익힌 일은 누구보다 정확하게 해냅니다. 귀사에서도 빠르게 신뢰를 얻을 것이라 확신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홍길동을(를) 귀사에 추천합니다.
____년 __월 __일
(추천인)
소속·직위
:
○○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연락처
:
02-000-0000 · prof@example.ac.kr
성명
:
김○○
(서명 또는 인)
○○주식회사 귀하
작성 요령
추천서에서 가장 힘이 있는 건 추천인이 직접 본 장면이에요. ‘성실합니다’보다 ‘설문 600건을 정리하는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 일정을 일주일 앞당겼습니다’처럼 언제·무엇을·어떤 결과였는지를 적으면 읽는 사람이 믿을 수 있어요. 관계와 기간은 추천의 근거가 되니 구체적으로 적어요.
용도를 취업으로 고르면 맺음 문장이 ‘귀사에 추천합니다’, 입학·장학으로 고르면 ‘귀 기관에 추천합니다’로 바뀌어요. 제출처를 적으면 문서 맨 아래에 ‘○○ 귀하’가 붙어요.
주의할 점
추천서는 추천인의 이름으로 나가는 서류라 추천인이 읽고 동의한 내용이어야 해요. 대학원·장학 재단처럼 추천인이 직접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밀봉해 보내도록 정한 곳도 있으니 제출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피추천인이 직접 써도 되나요?
초안은 피추천인이 써서 드리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추천인이 내용을 읽고 고친 뒤 직접 서명해야 해요.
단점을 써도 되나요?
종합 의견에 보완할 점을 성장 가능성과 함께 짧게 적으면 오히려 믿을 만한 추천서가 돼요.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도장이 꼭 필요한가요?
서명이나 도장 중 하나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제출처가 직인을 요구하면 소속 기관 직인을 받으세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오늘의 투표
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로그인 없이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응답이 모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로그인 회원은 하루 한 개의 콩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