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이력서 양식

근무 가능 요일·시간과 경력을 한 장에 담는 알바 이력서입니다. 주민등록번호는 적지 않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원

비워 두면 ‘협의’로 적혀요.

증명사진 (선택)

3×4 비율로 잘라 넣습니다. 사진은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경력 (없으면 비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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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정보 (선택)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사진·가족 관계는 적지 않아도 돼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4조의3은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제3조)이 직무와 무관한 용모·키·체중·출신지역·혼인여부·재산과 가족의 학력·직업·재산을 요구하지 못하게 해요. 매장이 자체 양식을 쓰면 그 양식 항목을 먼저 확인하고, 제출은 글자가 밀리지 않는 PDF 로 하는 게 좋아요. 법률 판단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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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알바 이력서에서 담당자가 먼저 보는 건 근무 조건이에요. 근무 가능 요일·시간대·시작 가능일을 사실대로 고르면 매장 시간표와 맞는지 바로 판단할 수 있어요. 가능한 요일을 실제보다 넓게 적으면 면접에서 다시 조정해야 하니 정직하게 고르는 편이 결과가 좋아요.

연락처는 저장하기 전에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합격 연락은 대부분 전화나 문자로 오고, 번호가 틀리면 이력서가 아무리 좋아도 연락이 닿지 않아요. 경력이 없으면 경력 표는 비워 두어도 돼요. 억지로 채우기보다 자기소개에 관련 경험(동아리·봉사·가게 일 도움)을 한 줄 적는 게 낫습니다.

자기소개는 300자 안에서 성실함·시간 약속·관련 경험 세 가지만 담아요. ‘책임감이 강합니다’보다 ‘반년 동안 지각 없이 마감 정리까지 맡았습니다’처럼 행동으로 적으면 읽는 사람이 믿을 수 있어요.

주의할 점

주민등록번호·사진·가족 관계·키·체중은 이 양식에 없어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4조의3이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에서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 요구를 금지하고, 작은 매장이라도 꼭 필요한 정보만 받는 게 원칙(개인정보 보호법 제16조)이라 적지 않아도 돼요. 매장이 사진을 꼭 요구하면 합격 뒤 별도로 내는 쪽이 안전해요. 생년월일과 동 단위 주소면 대부분 충분해요.

경력·자격은 확인 가능한 사실만 적어요. 허위 기재는 채용 취소 사유가 될 수 있어요. 제출할 때는 DOCX 보다 글자가 밀리지 않는 PDF 로 저장해 보내고, 매장 자체 양식이 있으면 그 항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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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경력이 하나도 없는데 괜찮나요?

괜찮아요. 경력 표는 비워 두고 자기소개에 관련 경험을 한두 줄 적으면 돼요. 알바 채용은 경력보다 근무 가능 시간과 성실함을 먼저 봐요.

희망 시급을 적어야 하나요?

비워 두면 ‘협의’로 표시돼요. 적는다면 2026년 최저임금(시급 10,320원) 이상이어야 하고, 공고에 시급이 나와 있으면 그 금액을 그대로 적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사진이나 주민등록번호를 요구받으면요?

이 양식에는 넣지 않아요. 채용절차법은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 요구를 금지하고 있어요. 사진을 꼭 요구하면 합격 뒤 별도로 내는 쪽이 안전하고, 주민등록번호는 근로계약서 작성 단계에서 다뤄요. 법률 판단이 아니라 참고용이에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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