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지원서 양식

지원 분야·인적사항·학력·경력·자격을 한 장에 담는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적으면 인적사항 표에 병역 줄이 생겨요.

한 줄에 하나, 칸은 | 로 나눠요: 기간 | 학교명 | 전공 | 졸업·재학·수료.

한 줄에 하나: 기간 | 회사명 | 부서·직위 | 담당 업무.

한 줄에 하나: 취득일 | 자격증·시험명 | 발행기관 | 등급·점수.

증명사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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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정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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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지정 양식이 있으면 그걸 먼저 써요

공고에 지원서 양식이 첨부돼 있으면 그 양식을 따르는 게 기본이에요. 이 양식은 지정 양식이 없을 때 쓰는 일반형이고, 채용절차법 제4조의3(상시 30명 이상 사업장)과 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에 따라 가족 사항·신체 조건·주민등록번호 칸은 두지 않았어요. 법률 판단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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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지원 분야는 공고에 적힌 이름을 그대로 옮겨요. 한 회사가 여러 분야를 동시에 뽑으면 담당자는 분야명으로 서류를 나누기 때문에, 이름이 다르면 엉뚱한 분야로 분류될 수 있어요. 학력·경력·자격은 한 줄에 하나, 칸은 세로 막대(|)로 나눠 적으면 표가 돼요.

지원 동기는 500자 안에서 ‘왜 이 회사인지’, ‘내가 할 수 있는 일’, ‘입사 후 첫 목표’ 세 가지만 담아요. 더 길게 쓸 이야기는 자기소개서로 따로 내는 편이 읽는 사람에게 편해요.

주의할 점

주민등록번호, 가족의 학력·직업·재산, 키·체중, 출신지역, 혼인 여부는 적지 않아도 돼요. 채용절차법 제4조의3(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이 직무와 무관한 정보 요구를 금지하고 있어요. 확인할 수 없는 경력·자격을 적으면 합격 뒤에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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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력서와 입사지원서는 뭐가 달라요?

내용은 비슷한데 입사지원서는 특정 회사·분야에 내는 서류라 지원 분야와 지원 동기가 들어가요. 회사가 둘 중 하나만 요구하면 요구한 이름의 서류를 내면 돼요.

지원 경로는 왜 적나요?

회사가 어느 채용 경로가 효과 있었는지 보려고 묻는 경우가 많아요. 고르지 않으면 빈칸으로 남아요.

경력이 없으면요?

경력 표는 비워 두면 손으로 쓸 빈 행이 남아요. 인턴·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면 한 줄로 적어도 돼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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