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레터 양식

영문 지원서에 붙이는 커버레터(Cover Letter)입니다. 인사말·지원 동기·맺음말로 구성됩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비우면 ‘Dear Hiring Manager,’로 시작해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본문은 영어로 직접 써요

이름·날짜·전화번호 형식만 자동으로 바뀌고, 세 단락은 입력한 그대로 들어가요. 한 장(약 250~400단어)이 일반적이라 미리보기가 2쪽으로 넘어가면 둘째 단락부터 줄여 보세요. 공고에 제출 형식이 정해져 있으면 그쪽을 먼저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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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커버레터는 이력서를 다시 읊는 글이 아니라 ‘왜 이 회사, 이 직무인지’를 설명하는 편지예요. 첫 단락에 지원 직무와 공고를 본 곳, 회사에 끌린 이유를 쓰고, 둘째 단락에 숫자가 들어간 성과 한두 개를 그 직무와 연결해요. 맺음 단락은 감사 인사와 면접 가능 의사로 짧게 끝내요.

채용 담당자 이름을 알면 ‘Dear Ms. Kim,’처럼 이름으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 모르면 비워 두면 ‘Dear Hiring Manager,’로 들어가요. 작성일은 ‘October 10, 2026’ 형식으로, 전화번호는 +82 형식으로 바뀌어요.

주의할 점

회사 이름만 바꿔 여러 곳에 보내면 금방 드러나요. 첫 단락에는 그 회사에만 해당하는 이유를 한 줄 넣으세요. 이메일 본문으로 보내는 경우에는 받는 사람 주소 블록을 빼고 인사말부터 붙여 넣어도 돼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길게 써야 하나요?

A4 한 장, 세 단락이 일반적이에요. 미리보기가 2쪽으로 넘어가면 둘째 단락을 먼저 줄여 보세요.

담당자 이름을 모르면요?

채용 담당자 칸을 비우면 ‘Dear Hiring Manager,’로 시작해요. 이름을 알면 직함(Mr./Ms./Dr.)과 함께 적으세요.

이력서와 같이 내야 하나요?

보통 이력서와 함께 내요. 영문 이력서 양식에서 같은 이름·연락처로 만들면 두 서류의 표기가 맞아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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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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