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양식
배포일·제목·부제·리드·본문·회사 소개·문의처로 구성된 보도자료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기사에 그대로 실릴 수 있어요
보도자료는 기자가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는 경우가 많아요. 수치·인용·고객사 이름은 확인된 것만, 인용한 사람의 동의를 받아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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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배포일 | ____년 __월 __일 | 배포처 | ○○테크 |
|---|---|---|---|
| 보도 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
| 문의 | 홍보 담당 김○○ · 010-0000-0000 · press@example.com | ||
○○테크, 소규모 공장용 설비 모니터링 구독 서비스 출시
- 센서만 붙이면 가동 현황을 대시보드로 확인, 첫 3개월 할인
○○테크(대표 홍길동)는 소규모 제조 현장을 위한 설비 모니터링 구독 서비스를 10월 15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 서비스는 기존 설비에 센서를 붙이기만 하면 가동 시간과 정지 원인을 대시보드로 보여 준다. 별도 서버 없이 월 구독으로 쓸 수 있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였다.
회사는 지난 1년간 중소 제조 현장 30곳에서 시범 운영을 거쳤으며, 출시와 함께 첫 3개월 이용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홍길동 대표는 "작은 공장도 데이터를 보고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회사 소개
○○테크는 2019년 설립된 산업용 센서·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중소 제조 현장 120곳에 설비 모니터링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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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보도자료는 제목과 첫 문단(리드)만 읽어도 무슨 소식인지 알 수 있어야 해요. 리드에는 누가·언제·무엇을·왜를 한두 문장으로 담고, 본문에는 세부 내용·수치·관계자 말을 중요한 순서대로 이어 쓰세요. 기사체(‘~했다’, ‘~밝혔다’)로 쓰면 기자가 옮기기 쉬워요.
회사 소개는 보도자료마다 끝에 붙이는 고정 문단이라 한 번 잘 써 두면 계속 쓸 수 있어요. 엠바고(보도 유예)가 필요하면 보도 가능 시점을 정확히 적으세요.
주의할 점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국내 최초’ 같은 표현은 근거가 없으면 빼는 편이 안전해요. 다른 회사·사람의 이름과 말은 동의를 받고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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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엠바고가 뭔가요?
정해진 시점 전에는 보도하지 말아 달라는 요청이에요. 발표 시점을 맞춰야 할 때 쓰고, 표 맨 위에 보도 가능 시점이 표시돼요.
끝에 붙는 '# # #'은 뭔가요?
보도자료 본문이 여기서 끝난다는 표시예요. '- 끝 -'으로 쓰는 곳도 있어요. 필요 없으면 DOCX 로 받아 지워도 돼요.
사진은 어떻게 보내나요?
이 양식은 글만 만들어요. 사진은 원본 파일로 따로 첨부하고, 본문 끝에 사진 설명을 한 줄씩 적어 두면 좋아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완성본은 PDF·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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