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양식

배포일·제목·부제·리드·본문·회사 소개·문의처로 구성된 보도자료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기사에 그대로 실릴 수 있어요

보도자료는 기자가 문장을 그대로 옮겨 쓰는 경우가 많아요. 수치·인용·고객사 이름은 확인된 것만, 인용한 사람의 동의를 받아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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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보도자료는 제목과 첫 문단(리드)만 읽어도 무슨 소식인지 알 수 있어야 해요. 리드에는 누가·언제·무엇을·왜를 한두 문장으로 담고, 본문에는 세부 내용·수치·관계자 말을 중요한 순서대로 이어 쓰세요. 기사체(‘~했다’, ‘~밝혔다’)로 쓰면 기자가 옮기기 쉬워요.

회사 소개는 보도자료마다 끝에 붙이는 고정 문단이라 한 번 잘 써 두면 계속 쓸 수 있어요. 엠바고(보도 유예)가 필요하면 보도 가능 시점을 정확히 적으세요.

주의할 점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국내 최초’ 같은 표현은 근거가 없으면 빼는 편이 안전해요. 다른 회사·사람의 이름과 말은 동의를 받고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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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엠바고가 뭔가요?

정해진 시점 전에는 보도하지 말아 달라는 요청이에요. 발표 시점을 맞춰야 할 때 쓰고, 표 맨 위에 보도 가능 시점이 표시돼요.

끝에 붙는 '# # #'은 뭔가요?

보도자료 본문이 여기서 끝난다는 표시예요. '- 끝 -'으로 쓰는 곳도 있어요. 필요 없으면 DOCX 로 받아 지워도 돼요.

사진은 어떻게 보내나요?

이 양식은 글만 만들어요. 사진은 원본 파일로 따로 첨부하고, 본문 끝에 사진 설명을 한 줄씩 적어 두면 좋아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완성본은 PDF·DOCX 로 받아 두세요.

오늘의 투표

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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