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양식

수신·참조·제목·본문·붙임·발신 명의를 갖춘 공문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줄마다 한 항목이에요. 줄 앞에 - 를 붙이면 한 단계 아래(1. → 가. → 1) → 가)), 번호는 자동으로 붙어요. > 로 시작하면 번호 없이 앞 항목에 이어 써요.

줄마다 한 건이에요. 붙임이 있으면 붙임 끝에, 없으면 본문 끝에 ‘끝.’ 이 붙어요.

발행 정보 (선택)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기관마다 공문 서식이 조금씩 달라요

이 양식은 행정업무운영 편람의 일반 구성을 따른 예시예요. 받는 기관이나 소속 기관에 정해진 서식·문서번호 체계가 있으면 그쪽을 따르세요. 공공기관 내부 공문은 전자문서시스템에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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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공문은 위에서부터 기관명, 수신·참조, 제목, 본문, 붙임, 발신 명의 순서로 읽혀요. 제목은 무엇을 요청하거나 알리는지 한 줄로 드러나게 쓰고, 본문 첫 항목에 관련 문서(문서번호·날짜)를 적으면 받는 쪽이 앞뒤 사정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본문은 줄마다 한 항목씩 쓰고, 한 단계 아래로 내릴 줄 앞에 ‘-’ 를 붙이면 1. → 가. → 1) → 가) 순서로 번호와 들여쓰기가 자동으로 붙어요. 붙임 칸에 첨부 문서를 적으면 붙임 끝에, 없으면 본문 끝에 ‘끝.’ 이 들어가요.

주의할 점

문서번호 체계와 결재 단계는 기관마다 달라요. 사내 규정이나 받는 기관이 정한 서식이 있으면 그걸 우선하세요. 인쇄본에는 발신 명의 옆 ‘(직인)’ 자리에 직인을 찍고, 아래 기안자·검토자·결재권자 줄에는 직위와 이름을 적은 뒤 각자 서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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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수신과 참조는 어떻게 다르게 쓰나요?

수신은 문서를 받아 처리할 기관이고, 참조는 그 기관 안에서 실제로 업무를 맡은 부서나 직위예요. 받는 곳이 여럿이면 수신 칸에 ‘수신자 참조’로 적고 본문 아래에 수신자 목록을 붙이는 방식도 써요.

번호(1. 가. 1) 가))는 어떻게 붙나요?

본문 칸에 줄마다 한 항목씩 쓰고, 한 단계 아래로 내릴 줄 앞에 - 를 붙이면 돼요. - 하나면 가., 두 개면 1), 세 개면 가) 순서로 번호가 자동으로 붙고 한 글자씩 들여 써져요. 이미 1. 처럼 번호를 적었다면 겹치지 않게 떼어 내고 다시 붙여요.

‘끝.’ 은 꼭 써야 하나요?

공문서 작성 관행에서는 본문이나 붙임이 끝났다는 뜻으로 두 칸 띄우고 ‘끝.’ 을 적어요. 뒤에 내용을 덧붙이지 못하게 하는 표시라 이 양식은 자동으로 붙여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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