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양식
수신·참조·제목·본문·붙임·발신 명의를 갖춘 공문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기관마다 공문 서식이 조금씩 달라요
이 양식은 행정업무운영 편람의 일반 구성을 따른 예시예요. 받는 기관이나 소속 기관에 정해진 서식·문서번호 체계가 있으면 그쪽을 따르세요. 공공기관 내부 공문은 전자문서시스템에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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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 수신 △△구청장 (안전총괄과장)
- (경유)
- 제목 2026년 하반기 소방 합동 훈련 참관 요청
- 1. 관련: 귀 기관 안전총괄과-1234(2026. 9. 30.)
- 2. 위 호와 관련하여 당사 사업장의 소방 합동 훈련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오니 담당 공무원의 참관을 요청합니다.
- 가. 일시: 2026. 11. 5.(목) 14:00~16:00
- 나. 장소: 당사 본관 1층 로비 및 주차장
- 다. 내용
- 1) 화재 대피 및 초기 진화 훈련
- 2) 자위소방대 임무별 숙달 훈련
- 3. 참관 가능 여부를 10월 23일(금)까지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붙임 1. 소방 합동 훈련 계획서 1부.
- 2. 사업장 배치도 1부. 끝.
○○주식회사 대표이사 (직인)
기안자 대리 홍길동 검토자 결재권자
시행 총무팀-2026-045 (2026. 10. 12.) 접수 ________ ( . . .)
우 04000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00, 3층
전화 02-000-0000 · 팩스 02-000-0001 · safety@example.com / 공개
작성 요령
공문은 위에서부터 기관명, 수신·참조, 제목, 본문, 붙임, 발신 명의 순서로 읽혀요. 제목은 무엇을 요청하거나 알리는지 한 줄로 드러나게 쓰고, 본문 첫 항목에 관련 문서(문서번호·날짜)를 적으면 받는 쪽이 앞뒤 사정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본문은 줄마다 한 항목씩 쓰고, 한 단계 아래로 내릴 줄 앞에 ‘-’ 를 붙이면 1. → 가. → 1) → 가) 순서로 번호와 들여쓰기가 자동으로 붙어요. 붙임 칸에 첨부 문서를 적으면 붙임 끝에, 없으면 본문 끝에 ‘끝.’ 이 들어가요.
주의할 점
문서번호 체계와 결재 단계는 기관마다 달라요. 사내 규정이나 받는 기관이 정한 서식이 있으면 그걸 우선하세요. 인쇄본에는 발신 명의 옆 ‘(직인)’ 자리에 직인을 찍고, 아래 기안자·검토자·결재권자 줄에는 직위와 이름을 적은 뒤 각자 서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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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수신과 참조는 어떻게 다르게 쓰나요?
수신은 문서를 받아 처리할 기관이고, 참조는 그 기관 안에서 실제로 업무를 맡은 부서나 직위예요. 받는 곳이 여럿이면 수신 칸에 ‘수신자 참조’로 적고 본문 아래에 수신자 목록을 붙이는 방식도 써요.
번호(1. 가. 1) 가))는 어떻게 붙나요?
본문 칸에 줄마다 한 항목씩 쓰고, 한 단계 아래로 내릴 줄 앞에 - 를 붙이면 돼요. - 하나면 가., 두 개면 1), 세 개면 가) 순서로 번호가 자동으로 붙고 한 글자씩 들여 써져요. 이미 1. 처럼 번호를 적었다면 겹치지 않게 떼어 내고 다시 붙여요.
‘끝.’ 은 꼭 써야 하나요?
공문서 작성 관행에서는 본문이나 붙임이 끝났다는 뜻으로 두 칸 띄우고 ‘끝.’ 을 적어요. 뒤에 내용을 덧붙이지 못하게 하는 표시라 이 양식은 자동으로 붙여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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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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