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문·공지문 양식

제목·일시·장소·내용·문의처를 정리해 안내문·공지문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줄마다 한 항목이에요. 줄 앞에 - 를 붙이면 한 단계 아래(1. → 가. → 1) → 가)), 번호는 자동으로 붙어요. > 로 시작하면 번호 없이 앞 항목에 이어 써요.

발행 정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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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날짜·시간·장소가 틀리면 다시 붙여야 해요. 개인 연락처를 공개 게시물에 적을 때는 꼭 필요한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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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안내문은 지나가며 읽는 사람이 많아서 제목만 보고도 무슨 일인지 알 수 있어야 해요. 제목은 ‘무엇 + 안내’로 짧게, 일시·장소·대상은 표로 따로 빼서 한눈에 들어오게 했어요. 인사 문장은 한두 줄이면 충분해요.

안내 내용은 줄마다 한 항목씩 쓰면 1. 2. 번호가 붙고, 줄 앞에 ‘-’ 를 붙이면 가. 나. 로 한 단계 들여 써져요. 문의처를 적어 두면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받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주의할 점

게시판에 붙이는 공지에는 개인 휴대전화 번호 대신 사무실 번호나 담당 창구를 적는 편이 안전해요. 일정이 바뀌면 이전 안내문을 떼고 새로 붙여 혼선을 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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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안내문과 공지문은 다른가요?

쓰임은 거의 같아요. 행사·점검처럼 참여나 협조를 부탁하면 안내문, 규칙 변경처럼 알리는 데 그치면 공지문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제목만 바꿔 같은 양식으로 쓰면 돼요.

결재란이나 문서번호는 없나요?

게시용 안내문이라 넣지 않았어요. 회사 안에서 결재를 받아 공지해야 하면 기안서로 결재를 받은 뒤 이 양식으로 게시문을 만들면 돼요.

번호(1. 가. 1) 가))는 어떻게 붙나요?

본문 칸에 줄마다 한 항목씩 쓰고, 한 단계 아래로 내릴 줄 앞에 - 를 붙이면 돼요. - 하나면 가., 두 개면 1), 세 개면 가) 순서로 번호가 자동으로 붙고 한 글자씩 들여 써져요. 이미 1. 처럼 번호를 적었다면 겹치지 않게 떼어 내고 다시 붙여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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