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양식

일시·참석자·안건·결정 사항·할 일을 정리하는 회의록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쉼표로 나눠 적으면 참석 인원을 자동으로 세요.

한 줄에 하나씩 '내용 | 담당 | 기한' 순서로 적어요.

쉼표로 나눠 왼쪽 칸부터 들어가요. 비우면 빈 칸으로 두고 손으로 써요.

발행 정보 (선택)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의가 끝나면 바로 공유하세요

회의록은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보통 회의 당일에 참석자에게 공유해요. 녹음이나 녹취를 하려면 참석자에게 미리 알리고 동의를 받는 편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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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회의록에서 가장 많이 다시 보는 부분은 결정 사항과 할 일이에요. 논의 내용은 안건 번호별로 오간 의견을 짧게 적고, 결정된 것은 따로 한 줄씩 모아 두세요. 누가 무슨 말을 했는지 다 옮기기보다 결론과 근거만 남기는 편이 읽기 좋아요.

할 일은 ‘내용 | 담당 | 기한’ 순서로 한 줄에 하나씩 적으면 표로 바뀌어요. 담당과 기한이 빠진 할 일은 흐지부지되기 쉬우니 회의 자리에서 바로 정해 적는 게 좋아요. 다음 회의 일정을 같이 적어 두면 진행 상황을 이어서 확인하기 편해요.

주의할 점

회의록은 참석자가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공유하는 문서예요. 개인 평가나 민감한 발언은 꼭 필요한 만큼만 적고, 녹음을 남기려면 참석자에게 미리 알리세요. 공공기관·학교 운영위원회처럼 회의록 형식이 정해진 곳은 그 규정을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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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회의록에 발언자 이름을 꼭 적어야 하나요?

정해진 규칙은 없어요. 사내 회의는 결정 사항과 담당자만 남기는 경우가 많고, 이사회·위원회처럼 기록이 중요한 회의는 발언자와 발언 요지를 함께 적는 편이에요.

안건이 하나뿐이어도 되나요?

네. 안건 칸에 한 줄만 적으면 1번 하나로 나와요. 비워 두면 손으로 쓸 수 있게 빈 줄이 남아요.

할 일 표에 칸을 더 넣고 싶어요.

DOCX 로 받아 워드나 한글에서 열을 추가하면 돼요. 여기서는 내용·담당·기한 세 칸으로 만들어요.

입력한 회의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PDF·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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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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