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서약서 양식
신랑·신부 서약 문구와 서명란을 갖춘 혼인서약서(결혼서약서)입니다. 문구 예시를 골라 쓸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혼인신고서가 아니에요
혼인서약서는 예식에서 읽고 간직하는 기념 문서예요. 법적인 혼인은 혼인신고로 이뤄지고, 신고는 시·구·읍·면 사무소에 혼인신고서를 내거나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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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서약서
신랑 서약 · 홍길동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신부를 아내로 맞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곁을 지키며 끝까지 사랑하고 존중할 것을 서약합니다.
신부 서약 · 김○○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신랑을 남편으로 맞아
기쁠 때나 힘들 때나 함께하며 평생 믿고 아낄 것을 서약합니다.
이에 두 사람은 여기 계신 모든 분 앞에서 이 약속을 지킬 것을 다짐합니다.
2026년 11월 21일
○○웨딩홀 3층 그랜드홀
신랑 홍길동 (서명 또는 인)
신부 김○○ (서명 또는 인)
주례 이○○ (서명 또는 인)
증인 박○○ (서명 또는 인)
증인 최○○ (서명 또는 인)
작성 요령
신랑·신부 이름을 넣고 서약 문구를 고르면 가운데 정렬된 혼인서약서가 A4 한 장으로 만들어져요. ‘전통적’은 양가 부모님과 하객에게 드리는 다짐 위주, ‘현대적’은 두 사람이 서로에게 하는 약속 위주, ‘짧게’는 사회자가 한 번에 읽기 좋은 세 줄이에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넣고 싶으면 ‘문구 직접 쓰기’에 한 줄씩 적어요. 이름 자리에 {g}·{b}를 쓰면 입력한 이름으로 바뀌어요. 주례·증인은 있는 경우에만 적으면 서명란이 함께 생겨요.
주의할 점
혼인서약서는 법정 서식이 아니라서 내도 혼인신고가 되지 않아요. 혼인신고는 가까운 시·구·읍·면 사무소나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따로 해야 해요.
예식에서 낭독할 거라면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보고 길이를 맞추세요. 1분 안쪽이면 대체로 10줄 이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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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혼인서약서와 혼인신고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혼인서약서는 예식에서 읽는 기념 문서이고, 혼인신고서는 법적 혼인을 위해 관공서에 내는 법정 서식이에요. 혼인의 효력은 혼인신고로 생겨요.
서약 문구는 누가 읽나요?
예식마다 달라요. 사회자나 주례가 대신 읽기도 하고, 신랑·신부가 한 줄씩 나눠 읽기도 해요. 나눠 읽으려면 직접 쓰기에서 줄마다 읽을 사람을 적어 두면 편해요.
서명은 언제 하나요?
보통 낭독이 끝난 뒤 단상에서 신랑·신부가 서명하고, 주례·증인이 있으면 이어서 서명해요. 인쇄 전에 이름을 넣어 두고 서명만 손으로 하면 돼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PDF·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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