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서 양식
결재란·기안 내용·붙임을 갖춘 기안서(기안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결재 규칙이 달라요
결재 단계·문서번호·보존기간은 일반적인 예시예요. 사내 전자결재나 정해진 기안 양식이 있으면 그쪽을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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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서
○○주식회사
| 문서번호 | 마케팅팀-2026-112 | 기안일자 | 2026. 10. 12. |
|---|---|---|---|
| 기안부서 | 마케팅팀 | 기안자 | 대리 홍길동 |
| 보존기간 | 3년 | 협조 | 재무팀, 디자인팀 |
| 제목 | 연말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안) | ||
| 내 용 | 1. 목적: 기존 고객 재구매 유도와 신규 회원 확보
2. 추진 개요
가. 기간: 2026. 12. 1. ~ 12. 24.
나. 대상: 최근 1년 구매 고객 약 3, |
|---|
작성 요령
기안서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하겠다’를 결재받는 문서예요. 제목 끝에 ‘(안)’을 붙이면 아직 확정 전인 계획이라는 뜻이 잘 드러나요. 본문은 목적 → 추진 개요(기간·대상·방법) → 예산 → 협조 사항 → 결재 요청 순서로 쓰면 읽는 사람이 빠르게 판단할 수 있어요.
결재란 칸에 직위와 이름을 쉼표로 이어 적으면 왼쪽부터 기안 → 검토 → 결재 칸이 만들어져요. 줄 앞 ‘-’ 로 단계를 내리면 1. → 가. → 1) 번호가 자동으로 붙어요.
주의할 점
예산이 들어가는 기안이면 금액과 근거(견적서·내역서)를 붙임으로 같이 올려야 다시 묻는 일이 줄어요. 금액 결재만 따로 받는 회사라면 품의서 양식이 더 맞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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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안서와 품의서는 뭐가 다른가요?
회사마다 쓰임이 조금씩 다르지만, 기안서는 업무 계획이나 방침을 결재받는 문서, 품의서는 돈이 드는 일(구매·지출)을 미리 승인받는 문서로 나눠 쓰는 경우가 많아요.
번호(1. 가. 1) 가))는 어떻게 붙나요?
본문 칸에 줄마다 한 항목씩 쓰고, 한 단계 아래로 내릴 줄 앞에 - 를 붙이면 돼요. - 하나면 가., 두 개면 1), 세 개면 가) 순서로 번호가 자동으로 붙고 한 글자씩 들여 써져요. 이미 1. 처럼 번호를 적었다면 겹치지 않게 떼어 내고 다시 붙여요.
보존기간은 꼭 적어야 하나요?
사내 문서 관리 규정이 있으면 그 기준에 맞춰 적어요. 규정이 없는 작은 회사라면 비용·계약이 걸린 문서는 길게, 단순 안내는 짧게 두는 식으로 정하면 돼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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