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장 양식

위원·자문위원 등 위촉 직책과 기간을 넣어 위촉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문구에 ‘○○(으)로 위촉합니다’로 들어가요. 조사는 자동으로 맞춰요.

고른 문구를 고치려면 미리보기 문장을 복사해 여기에 붙여 넣고 고치면 돼요. 이 칸이 채워지면 이 문장이 들어가요.

발행 정보 (선택)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상장 용지에 찍을 때는 먼저 시험 인쇄를 해 보세요

테두리는 기본으로 넣지 않아요(테두리가 인쇄된 상장 용지용). 일반 용지에 찍을 때는 테두리를 넣기로 바꾸세요. 상장 용지에 출력하면 프린터마다 여백이 조금씩 달라요. 일반 용지에 한 장 뽑아 겹쳐 본 뒤 DOCX 에서 여백을 맞추세요. 기관에 정해진 서식이나 문구가 있으면 그걸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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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위촉 직책을 넣으면 ‘위 사람을 ○○복지관 운영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처럼 기관 이름과 조사까지 맞춰 문장이 만들어져요. 외부 전문가에게 드릴 때는 ‘전문가·자문’, 홍보대사·명예 직책이면 ‘명예·홍보’ 문구가 어울려요.

위촉 기간을 넣으면 본문 아래에 기간 줄이 붙어요. 받는 분의 현재 소속과 직위(예: △△대학교 교수)를 적으면 성명 위에 들어가요.

주의할 점

자문료·강사료처럼 대가가 오가는 위촉이라면 금액·지급 방법은 위촉장이 아니라 별도 계약서나 운영 규정에 적어 두세요. 법령에 따라 구성하는 위원회라면 그 규정이 정한 서식을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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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위촉장과 임명장은 뭐가 다른가요?

위촉장은 조직 밖의 사람에게 일을 부탁할 때, 임명장은 조직 안의 구성원에게 직책을 맡길 때 주로 써요.

위촉 기간이 끝나면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다시 위촉(연임)하면 새 기간으로 한 장 더 드리는 게 보통이에요. 이 작성기에서 날짜만 바꿔 다시 인쇄하면 돼요.

테두리 있는 상장 용지에 맞출 수 있나요?

문구가 종이 가운데 쪽에 모이도록 위아래 여백을 넉넉히 두었어요. 용지마다 테두리 폭이 달라서, DOCX 로 받아 위 여백이나 글자 크기를 조금 고치면 더 잘 맞아요. 먼저 일반 용지로 시험 인쇄해 보세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여러 명 것을 만들 때는 이름만 바꿔 한 장씩 인쇄하거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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