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의서 양식

결재란과 품의 내용·금액을 갖춘 품의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쉼표로 나눠 왼쪽 칸부터 들어가요. 비우면 빈 칸으로 두고 손으로 써요.

원

줄마다 한 항목이에요. 줄 앞에 - 를 붙이면 한 단계 아래(1. → 가. → 1) → 가)), 번호는 자동으로 붙어요. > 로 시작하면 번호 없이 앞 항목에 이어 써요.

줄마다 한 건이에요. 붙임이 있으면 붙임 끝에, 없으면 본문 끝에 ‘끝.’ 이 붙어요.

발행 정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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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결재 기준이 달라요

금액에 따라 결재권자가 달라지는 회사가 많아요(전결 규정). 사내 기준과 정해진 품의 양식이 있으면 그쪽을 따르고, 견적서 같은 근거는 붙임으로 같이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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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요령

품의서는 돈을 쓰기 전에 ‘무엇을 왜, 얼마에’를 승인받는 문서예요. 금액을 숫자로 넣으면 ‘금 육백삼십팔만원정’ 같은 한글 정자와 숫자가 같이 들어가서 금액을 고쳐 쓰기 어렵게 해 줘요. 부가세 포함인지 별도인지도 같이 밝혀 두면 집행할 때 헷갈리지 않아요.

본문은 사유 → 내역 → 업체 선정 근거 → 집행 일정 → 결재 요청 순서가 읽기 편해요. 줄 앞 ‘-’ 로 단계를 내리면 1. → 가. → 1) 번호가 자동으로 붙어요.

주의할 점

견적서·비교표처럼 금액의 근거가 되는 자료는 붙임으로 같이 올리세요. 품의 금액과 실제 지출이 달라지면 지출결의서를 쓸 때 차이와 사유를 따로 적어 두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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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품의서와 지출결의서는 뭐가 다른가요?

품의서는 쓰기 전에 승인을 받는 문서이고, 지출결의서는 실제로 돈을 낼 때(또는 낸 뒤) 집행을 확인받는 문서예요. 보통 품의 → 구매 → 지출결의 순서로 이어져요.

금액을 한글로도 써야 하나요?

숫자만 쓰면 0 하나를 더하는 식으로 고쳐 쓰기 쉬워서, 금액이 중요한 문서는 한글 정자를 함께 적는 관행이 있어요. 이 양식은 숫자를 넣으면 자동으로 같이 적어요.

번호(1. 가. 1) 가))는 어떻게 붙나요?

본문 칸에 줄마다 한 항목씩 쓰고, 한 단계 아래로 내릴 줄 앞에 - 를 붙이면 돼요. - 하나면 가., 두 개면 1), 세 개면 가) 순서로 번호가 자동으로 붙고 한 글자씩 들여 써져요. 이미 1. 처럼 번호를 적었다면 겹치지 않게 떼어 내고 다시 붙여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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