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의서 양식
결재란과 품의 내용·금액을 갖춘 품의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무료
필요한 항목만 채우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돼요.
작성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사마다 결재 기준이 달라요
금액에 따라 결재권자가 달라지는 회사가 많아요(전결 규정). 사내 기준과 정해진 품의 양식이 있으면 그쪽을 따르고, 견적서 같은 근거는 붙임으로 같이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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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의서
○○주식회사
| 문서번호 | 경영지원팀-2026-078 | 품의일자 | 2026. 10. 12. |
|---|---|---|---|
| 품의부서 | 경영지원팀 | 품의자 | 주임 홍길동 |
| 제목 | 업무용 노트북 교체 구매 품의 | ||
| 품의 금액 | 금 육백삼십팔만원정 (₩6, | ||
| 거래처 | △△전자(견적 2개 업체 비교) | ||
| 내 용 | 1. 구매 사유: 사용 5년이 지난 노트북의 잦은 고장으로 업무 지연 발생
2. 구매 내역
가. 품목: 업무용 노트북 4대(대당 1, |
|---|
작성 요령
품의서는 돈을 쓰기 전에 ‘무엇을 왜, 얼마에’를 승인받는 문서예요. 금액을 숫자로 넣으면 ‘금 육백삼십팔만원정’ 같은 한글 정자와 숫자가 같이 들어가서 금액을 고쳐 쓰기 어렵게 해 줘요. 부가세 포함인지 별도인지도 같이 밝혀 두면 집행할 때 헷갈리지 않아요.
본문은 사유 → 내역 → 업체 선정 근거 → 집행 일정 → 결재 요청 순서가 읽기 편해요. 줄 앞 ‘-’ 로 단계를 내리면 1. → 가. → 1) 번호가 자동으로 붙어요.
주의할 점
견적서·비교표처럼 금액의 근거가 되는 자료는 붙임으로 같이 올리세요. 품의 금액과 실제 지출이 달라지면 지출결의서를 쓸 때 차이와 사유를 따로 적어 두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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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품의서와 지출결의서는 뭐가 다른가요?
품의서는 쓰기 전에 승인을 받는 문서이고, 지출결의서는 실제로 돈을 낼 때(또는 낸 뒤) 집행을 확인받는 문서예요. 보통 품의 → 구매 → 지출결의 순서로 이어져요.
금액을 한글로도 써야 하나요?
숫자만 쓰면 0 하나를 더하는 식으로 고쳐 쓰기 쉬워서, 금액이 중요한 문서는 한글 정자를 함께 적는 관행이 있어요. 이 양식은 숫자를 넣으면 자동으로 같이 적어요.
번호(1. 가. 1) 가))는 어떻게 붙나요?
본문 칸에 줄마다 한 항목씩 쓰고, 한 단계 아래로 내릴 줄 앞에 - 를 붙이면 돼요. - 하나면 가., 두 개면 1), 세 개면 가) 순서로 번호가 자동으로 붙고 한 글자씩 들여 써져요. 이미 1. 처럼 번호를 적었다면 겹치지 않게 떼어 내고 다시 붙여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사라지니 완성본은 인쇄/PDF 나 DOCX 로 받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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