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자르기
영상에서 필요한 구간만 잘라냅니다. 다시 인코딩하지 않아 빠르고 화질이 그대로입니다.
1. 영상 올리기
영상을 여기에 놓거나 선택하세요.
MP4, MOV, WebM, MKV, AVI · 영상 1개, 500MB 까지 · 한 번에 자르는 구간은 빠르게 10분, 정확하게 3분까지 · 처음 한 번 영상 처리 엔진(약 31MB)을 내려받아요
2. 자를 구간
0:12.5 처럼 분:초로 적거나 초만 적어요(예: 75.5).
남는 길이 0:00.0 (원본 0:00.0)
3. 자르는 방식
다시 인코딩하지 않아서, 시작이 가장 가까운 앞쪽 키프레임에 맞춰져 고른 시간보다 조금 앞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영상은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미리보기
영상을 올리면 여기서 재생해 보며 자를 구간을 고를 수 있어요. 시작·끝을 정하고 [자르기]를 누르면 그 부분만 저장돼요.
다음에 할 일
변환 방법
영상을 올리면 위쪽에서 바로 재생해 볼 수 있어요. 아래 타임라인의 시작·끝 손잡이를 끌거나, 원하는 장면에서 멈추고 [여기를 시작으로]·[여기를 끝으로]를 누르세요. 시간 칸에 0:12.5 처럼 직접 적어도 돼요. [구간 재생]으로 잘릴 부분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자르기]를 누르면 고른 구간만 원본과 같은 형식(MP4·MOV·WebM·MKV·AVI)으로 저장돼요. 다시 인코딩하지 않아서 몇 초 안에 끝나고 화질도 그대로예요. 정확하게 자르기를 켜면 다시 인코딩해 MP4 로 저장해요.
주의할 점
빠르게 자르면 시작이 키프레임에 맞춰져 고른 시간보다 조금 앞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끝나면 실제 길이를 재서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려 드려요. 정확하게 자르기는 기기 안에서 다시 인코딩하느라 느려서 3분 구간까지만 받아요.
영상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서 처리해요. 처음 한 번 영상 처리 엔진(약 31MB)을 내려받고, 그다음부터는 바로 시작해요.
자주 묻는 질문
시작이 내가 고른 시간보다 조금 앞에서 시작해요.
기본(빠르게)은 영상을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잘라요. 이때 영상은 '키프레임'이라는 기준 장면부터만 시작할 수 있어서, 고른 시작보다 조금(보통 1~2초, 길면 더) 앞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결과 화면에 얼마나 앞당겨졌는지 알려 드려요. 정확히 맞춰야 하면 '정확하게 자르기'를 켜세요. 다시 인코딩해서 느리지만 고른 시간 그대로 잘라요.
MKV·AVI 도 자를 수 있나요?
네. 다만 브라우저가 MKV·AVI 를 재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미리보기 없이 시작·끝 시간을 숫자로 적어 자르게 돼요. 영상 길이는 파일에서 읽어 알려 드려요. 결과는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돼요.
왜 느린가요?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영상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 처리해서, 기기 성능만큼 걸려요. 휴대폰에서도 되지만 PC 가 훨씬 빠르고 안정적이에요. 처리 중에 화면이 꺼지거나 다른 앱으로 가면 멈출 수 있으니 화면을 켜 둔 채 기다려 주세요.
영상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영상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네트워크로 보내지 않아요. 처음 한 번 내려받는 건 영상 처리 프로그램(엔진)이고, 내 파일과는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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