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캔 보정

비스듬히 찍은 서류 사진을 반듯하게 펴고 선명하게 만듭니다. PDF·JP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1. 사진 올리기

    서류 사진을 여기에 놓거나 선택하세요.

    파일당 30MB, 5,000만 화소까지 · 한 번에 20장까지 · HEIC 는 먼저 JPG 로 바꿔 주세요

    2. 출력 설정

    종이 비율

    자동은 네 점의 길이로 종이 크기를 추정해요. 제출용이면 A4 를 고르세요.

    보정

    흑백 문서는 그림자를 지우고 글자만 검게 만들어요. 사진·색 도장이 있으면 밝기·대비 강화가 나아요.

    출력

    사진은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결과

    사진을 올리면 종이 모서리를 찾아 네 점을 올려 둬요. 맞지 않으면 끌어서 고친 뒤 [변환하기]를 누르면 반듯하게 편 결과가 여기에 나와요.

    다음에 할 일

    이렇게 바꿔요

    비스듬히 찍은 계약서·영수증·신분증 사진을 올리면 종이 모서리를 찾아 네 점을 올려 둬요. 네 점을 종이 꼭짓점에 맞춘 뒤 [변환하기]를 누르면 그 영역만 반듯한 직사각형으로 펴고, 고른 보정(밝기·대비, 흑백 문서, 회색조)을 적용해 PDF 한 파일이나 장별 JPG 로 저장해요.

    종이 비율은 네 점에서 추정하는 게 기본이고, 제출용이면 A4 세로·가로로 맞출 수 있어요. 펴는 계산과 보정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돌아가요.

    주의할 점

    자동 감지는 배경과 종이의 밝기 차이로 가장자리를 찾는 단순한 방식이라 흰 책상 위 흰 종이, 무늬 있는 배경, 종이가 화면 밖으로 나간 사진에서는 틀릴 수 있어요. 결과가 이상하면 네 점을 손으로 고치면 돼요.

    출력은 긴 변 2,500px 까지예요. 글자가 작은 서류는 사진을 가까이서 찍을수록 선명해요. 흑백 문서 모드는 사진·색 도장을 검정 점으로 바꾸니 색이 필요하면 다른 보정을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모서리를 자동으로 못 찾았어요.

    배경이 종이와 비슷한 색이거나 그림자가 겹치면 자주 그래요. 그럴 땐 네 점을 손으로 종이 꼭짓점에 끌어다 놓으면 돼요. 자동 감지는 출발점을 잡아 주는 보조 기능이고, 최종 위치는 언제나 핸들 위치를 따라요.

    글자가 흐릿하거나 그림자가 남아요.

    '흑백 문서'를 고르면 주변 밝기에 맞춰 글자만 검게, 종이는 희게 바꿔서 그림자가 대부분 사라져요. 사진·색 도장이 있는 서류면 '밝기·대비 강화'가 나아요. 원본이 많이 흔들렸다면 다시 찍는 게 가장 빨라요.

    여러 장을 한 PDF 로 만들 수 있나요?

    네. 사진을 한 번에 20장까지 올리고 출력을 'PDF 한 파일'로 두면 올린 순서대로 한 페이지씩 들어가요. 장마다 모서리를 따로 맞출 수 있어요.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서리 찾기, 펴기, 보정, PDF 만들기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해요. 사진과 파일명은 네트워크로 보내지 않아요.

    오늘의 투표

    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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