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흑백 변환

컬러 사진을 흑백으로 바꿉니다. 세피아·대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JPG, PNG, WebP, GIF, BMP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선택하세요.

    • 파일당 30MB, 5,000만 화소까지
    • 한 번에 20장까지
    • 스마트폰 사진의 방향(EXIF)은 반영해서 저장해요

    흑백으로 바꾸면 어둡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땐 '밝게'를 고르세요.

    원본 유지면 JPG 는 JPG, PNG 는 PNG 로 저장해요. GIF·BMP 는 PNG 로 저장해요.

    파일은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결과

    사진을 올리고 [변환하기]를 누르면 흑백으로 바뀐 사진이 여기에 나와요. 여러 장은 ZIP 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다음에 할 일

    변환 방법

    사진을 올리고 흑백·세피아·고대비 흑백 중 하나를 고른 뒤 [변환하기]를 누르면 돼요.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효과로 바꿀 수 있어요.

    흑백은 단순 평균이 아니라 사람 눈의 밝기 감도에 맞춘 비율(빨강 30%, 초록 59%, 파랑 11%)로 회색을 만들어서, 원래 사진의 밝고 어두운 느낌이 자연스럽게 남아요.

    주의할 점

    한번 흑백으로 저장한 사진은 다시 컬러로 되돌릴 수 없어요. 원본은 따로 보관해 두세요.

    고대비는 아주 밝은 곳·어두운 곳의 디테일이 하얗게·까맣게 뭉칠 수 있어요. 인물 사진은 일반 흑백이 더 자연스러울 때가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흑백·세피아·고대비는 뭐가 다른가요?

    흑백은 사람 눈이 느끼는 밝기(빨강·초록·파랑 비중을 다르게)로 회색을 만들어요. 세피아는 오래된 사진처럼 갈색 톤을 입히고, 고대비 흑백은 밝은 곳은 더 밝게·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해서 인상이 강해져요.

    흑백으로 바꾸면 용량이 줄어드나요?

    조금 줄어드는 경우가 많지만 크게 줄지는 않아요. JPG 는 색 정보를 원래 적게 저장하기 때문이에요.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을 함께 쓰세요.

    투명 배경 PNG 도 되나요?

    네. PNG 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은 그대로 남아요. JPG 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이 돼요.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파일은 네트워크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닫으면 결과도 사라지니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으세요.

    오늘의 투표

    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로그인 없이 투표할 수 있습니다. 응답이 모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로그인 회원은 하루 한 개의 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