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어붙이기
여러 사진을 가로나 세로로 이어 한 장으로 만듭니다.
결과
사진을 2장 이상 올리고 [변환하기]를 누르면 이어 붙인 한 장이 여기에 나와요.
다음에 할 일
변환 방법
사진을 2장 이상 올리고 순서를 맞춘 뒤 방향(가로·세로)과 크기 맞추기를 고르고 [변환하기]를 누르면 돼요. 사진 사이 간격과 배경색도 정할 수 있어요.
같은 높이·같은 너비는 가장 작은 사진 기준이라 어떤 사진도 늘어나 흐려지지 않아요.
주의할 점
아주 긴 결과는 일부 앱(카카오톡 등)에서 미리보기가 줄어 보이거나 업로드가 거절될 수 있어요.
투명 배경은 PNG 로 저장할 때만 남아요. JPG 는 흰색으로 채워요.
자주 묻는 질문
캡처 여러 장을 세로로 길게 붙일 수 있나요?
네. 방향을 '세로로 이어서', 크기 맞추기를 '같은 너비'로 고르면 대화 캡처처럼 긴 이미지 한 장이 돼요.
크기가 다른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같은 높이(가로 방향)·같은 너비(세로 방향)를 고르면 가장 작은 사진에 맞춰 나머지를 비율대로 줄여요. 원본 크기를 고르면 그대로 두고 가운데 정렬한 뒤, 빈 곳을 배경색으로 채워요.
결과가 원본보다 작아졌어요.
이어 붙인 결과가 한 변 16,384px 이나 5,000만 화소를 넘으면 브라우저가 처리할 수 있게 전체를 비율대로 줄여요. 사진 수를 나눠서 붙이면 원본 크기를 지킬 수 있어요.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파일은 네트워크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닫으면 결과도 사라지니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으세요.
오늘의 투표
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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