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 → JPG 변환

EPS 파일을 JPG 이미지로 변환합니다.

    EPS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선택하세요.

    • 파일당 50MB, 한 번에 10개까지
    • 처음 한 번 EPS 처리 엔진(약 16MB)을 내려받아요. 그다음부터는 바로 시작해요
    • 글꼴이 파일에 들어 있지 않은 EPS 는 비슷한 기본 글꼴로 그려져요(한글 글꼴은 빠질 수 있어요)
    • JPG 는 투명 배경을 담지 못해 흰색으로 채워요

    화면·문서용은 150dpi, 인쇄용은 300dpi 면 충분해요. 600dpi 는 크게 확대해 쓸 때만. 결과가 3,000만 화소를 넘으면 자동으로 낮춰요.

    파일은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결과

    EPS 파일을 올리고 [변환하기]를 누르면 JPG 파일이 여기에 나와요.

    다음에 할 일

    변환 방법

    EPS 파일을 고르고 해상도를 정한 뒤 [변환하기]를 누르면 JPG 로 저장해요. 화질은 높게(92) 고정해서 글자·선 둘레가 뭉개지지 않게 했어요.

    홈페이지·문서용은 150dpi, 인쇄용은 300dpi 를 고르세요. 여러 파일은 한 번에 바꾸고 ZIP 으로 받을 수 있어요.

    주의할 점

    JPG 는 투명 배경을 담지 못해서 비어 있는 곳은 흰색이 돼요. 로고를 배경 없이 쓰려면 EPS → PNG 를 쓰세요. 글꼴이 들어 있지 않은 EPS 는 비슷한 기본 글꼴로 그려져요.

    자주 묻는 질문

    PNG 와 JPG 중 뭘 골라야 하나요?

    로고·도형처럼 색이 단순하면 PNG 가 깔끔하고 투명 배경도 돼요. 사진이 들어간 EPS 거나 용량을 줄이고 싶으면 JPG 가 가벼워요. 업로드 양식이 JPG 만 받는 경우에도 JPG 를 고르세요.

    글자 모양이 원본과 달라요.

    EPS 에 글꼴이 들어 있지 않으면 비슷한 기본 글꼴로 대신 그려요. 그럴 땐 결과 아래에 어떤 글꼴이 바뀌었는지 알려 드려요. 원본 프로그램(일러스트레이터 등)에서 글자를 윤곽선(아웃라인)으로 바꿔 다시 저장하면 원래 모양 그대로 나와요. 한글이 빠지는 것도 같은 이유예요.

    어떤 프로그램으로 바꾸나요?

    인쇄 업계에서 오래 써 온 오픈소스 Ghostscript(AGPL)를 브라우저 안에서 그대로 실행해요. 사이트 하단 '오픈소스 라이선스'에 고지와 소스 위치를 적어 두었어요.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EPS 를 그리고 바꾸는 과정이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파일은 네트워크로 보내지 않아요. 페이지를 닫으면 결과도 사라지니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으세요.

    오늘의 투표

    신발장 앞에서 오래 갈리는 두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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