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C → M4R 변환(아이폰 벨소리)

AAC 오디오를 아이폰 벨소리(M4R)로 변환합니다. 40초 이하로 잘라 줍니다.

    AAC, M4A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선택하세요.

    • 파일당 500MB · 벨소리는 40초까지 잘라요 · 한 번에 5개까지
    • 처음 한 번 영상 처리 엔진(약 31MB)을 내려받아요

    벨소리가 시작될 지점이에요. 90 또는 1:30 처럼 적어요. 비우면 처음부터.

    아이폰 벨소리는 40초까지예요. 문자 알림음으로 쓸 거면 30초 이하로.

    파일은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결과

    AAC 파일을 올리고 시작 시간을 정한 뒤 [변환하기]를 누르면 M4R 벨소리가 여기에 나와요.

    다음에 할 일

    변환 방법

    AAC 파일을 고르고 벨소리가 시작될 지점을 적은 뒤 [변환하기]를 누르면, 그 지점부터 40초(또는 고른 길이)를 아이폰 벨소리 형식(M4R)으로 저장해요.

    AAC 소리는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잘라서 옮기기 때문에 몇 초면 끝나고 음질이 그대로예요. M4A 파일도 같은 방식으로 받아요.

    주의할 점

    아이폰에 넣으려면 맥 Finder 나 윈도우 Apple 기기 앱(iTunes)으로 옮기거나, GarageBand 앱을 써야 해요. 시작 지점은 0.02초 정도 앞뒤로 어긋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만든 M4R 을 아이폰에 어떻게 넣나요?

    맥: 아이폰을 케이블로 연결하고 Finder 에서 아이폰을 고른 뒤, M4R 파일을 [일반] 화면으로 끌어다 놓으면 들어가요. 윈도우: Apple 기기 앱(또는 iTunes)에서 같은 방식으로 넣어요. 그다음 아이폰 설정 → 사운드 및 햅틱 → 벨소리에서 고르세요. PC 없이 하려면 GarageBand 앱에서 소리를 열고 공유 → 벨소리로 내보내는 방법도 있어요.

    왜 40초까지만 되나요?

    아이폰은 40초보다 긴 M4R 을 벨소리 목록에 보여 주지 않아요. 그래서 고른 시작 지점부터 40초(또는 고른 길이)만 잘라 저장해요. 문자·알림음은 30초 이하가 좋아요.

    음질이 떨어지나요?

    AAC 파일이면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구간만 잘라 그릇(M4R)만 바꿔서 음질이 그대로예요. 확장자만 .aac 이고 실제로는 MP3 인 파일은 AAC 192kbps 로 바꿔요.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변환은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 파일은 네트워크로 보내지 않아요. 처음 한 번 내려받는 건 변환 프로그램(엔진)뿐이에요. 페이지를 닫으면 결과도 사라지니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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